배너

2025.12.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8.7℃
  • 연무서울 5.3℃
  • 구름많음인천 5.4℃
  • 구름조금수원 6.3℃
  • 맑음청주 6.9℃
  • 구름조금대전 9.2℃
  • 맑음대구 7.2℃
  • 구름많음전주 8.9℃
  • 구름조금울산 9.3℃
  • 맑음광주 10.7℃
  • 맑음부산 9.6℃
  • 맑음여수 9.6℃
  • 구름많음제주 12.7℃
  • 맑음천안 4.8℃
  • 구름많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세계경제포럼(WEF) 한국 정상 특별연설 화상 회의



                                   출처= 청와대 웹인용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세계경제포럼(WEF) 주최의 ‘2021 다보스 아젠다 한국정상 특별연설’ 화상 회의에 참석한다.

세계경제포럼은 한국의 방역과 한국판 뉴딜 및 기후변화 대응 등을 고려, ‘다보스 아젠다 주간’(Davos Agenda Week) 국가 정상 특별회의에 문재인 대통령을 초청했다.

이는 세계경제포럼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한국 정부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반영한 것으로, 글로벌 유력 기업 CEO는 물론 국제기구, 각국 정부 인사 등 저명 인사들이 참석하는 만큼 우리나라의 글로벌 리더십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뢰 재건을 위한 중요한 해’(A Crucial Year to Rebuild Trust)라는 주제의 2021년 ‘다보스 아젠다 주간’에는 국가 정상 특별회의, 고위급 회의, 주제별 세션 등이 25일부터 29일까지 화상으로 진행된다.
 

< 다보스 아젠다 주간(Davos Agenda Week) >
o공식 회의명 : 다보스 어젠다 주간(Davos Agenda Week)
o시기 및 방식 : 2021.1.25.(월)-29(금), 화상회의로 개최
o구성 : ▴국가정상 특별회의, 고위급 회의, ▴주제별 세션 등
o주제 : ‘신뢰 재건을 위한 중요한 해(A Crucial Year to Rebuild Trust)’
▲지속가능하고 복원력 있는 경제체제 구축 ▲책임있는 산업 전환 및 성장 ▲글로벌 공공재 보호 ▲4차산업혁명 활용 ▲국제 및 지역협력 강화
o참가 : 중국, 독일, 프랑스, 남아공, 이탈리아, 이스라엘, 요르단, 인도, 아르헨티나, 싱가포르, 일본 등 정상 및 EU 집행위원장, UN 사무총장


이번 ‘2021 다보스 아젠다 한국 정상 특별연설’은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세계경제포럼 회장의 개회로 시작되어 문재인 대통령의 기조연설, 질의응답, 마무리 말씀 등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코로나 극복을 위한 보건의료 협력, 한국판 뉴딜 추진,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 대응 동참과 한국에 대한 투자 유치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 이어 진행되는 질의응답 세션은 ①한국판 뉴딜 일반 ②보건의료 ③디지털 뉴딜 ④그린 뉴딜 등 4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분야별로 2~3명이 질의를 하고 대통령이 직접 답변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의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이뤄지게 된다.

이번 세계경제포럼 ‘한국 정상 특별연설’ 화상 회의에는 앙헬 구리아(Angel Gurría) OECD 사무총장, 오릿 가디쉬(Orit Gadiesh) 베인(Bain & Company) 회장, 존 스튜진스크(John Studzinsk) 핌코(PIMCO) 부회장, 피터 피오(Peter Piot) 런던 위생·열대의학 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 and Tropical Medicine) 학장, 파스칼 소리오(Pascal Soriot)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CEO, 짐 스나베(Jim Hegemann Snabe) 지멘스(Siemens) 의장, 뵈르예 에크홀름(Börje Ekholm) 에릭슨(Ericsson) CEO, 베뉴아 포티에(Benoît Potier) 에어 리퀴드(Air Liquide) CEO 등이 참석하여 문 대통령에게 질의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영록 전남지사,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