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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코존, 유기농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충북의 중소기업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유기농 신기술

등록일 2021년02월17일 15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충북의 중소기업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유기농 신기술!

 

충북의 중소기업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유기농 신기술, 주) 이코존! 세계 최초 유기농 신기술로서, 이온 활성화 세라믹 기술을 활용해, 식물에 좋은 물만 주고, 농약을 사용치 않고도 채소를 경작하고 있는, 주식회사 이코존 오경이 대표를 월간 한국뉴스 문순진 대표가 만났다.

 

이날 주)이코존의 오경이 대표는 “좋은 물만 주면 식물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제 말을 처음에는 사람들이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을 설득시키기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한다.

 

충북 괴산군, 주)이코존의 유기농 신기술에 눈을 뜨다


 

주)이코존의 오경이 대표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의 이규희 담당자를 방문하여 ‘물로만 유기농 이온활력수기’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었다. 이때, 이 팀장은 “그때 저는 사실 반신반의 했었다”고 말했다. 어떻게 물만 가지고, 농약을 안 쓰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지 만약 되기만 한다면,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충북의 향토기업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일단 농업기술센터 내에 시험포를 설치해서 제품의 성능을 테스트해 보기로 했다. 이때, 이를 지켜보던, 담당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평소에 주던 물을 ‘물로만 유기농 이온 활력수기’에 통과시켜서 식물들에게 주었을 뿐인데, 실험대상인 배추와 비타민 채소가 너무 건강하고, 싱싱하게 자라줄 뿐 아니라, 진딧물 등 벌레도 끼지 않는 것이었다. 이 담당자는 이 실험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요약했다.

 

아래! 주)이코존의 ‘물로만 유기농 이온활력수기’를 통과시킨 물을 주었을 때 1) 곰팡이병이 줄어들고, 2)식물의 성장이 촉진되며, 3) 작물의 개화가 촉진되고, 4) 그 결과 유기농이 가능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보다 싼값에 공급할 수 있다. 1년 넘게 주)이코존의 유기농 신 기술에 대한 결과를 지켜보며, 확신을 가지게 된 이규희 담당자는, 충북 내의 농가 몇 군데를 대상으로 시범적인 설치를 해 볼 것을 건의해, 2년 전부터, 충북 내의 농가에서 주)이코존의 신기술을 적용하게 되었다.

 



 

2017년 3월 시범설치에 들어가 성공한 주)이코존!!

오랜 노력 끝에 드디어 시범설치에 들어간 주)이코존의 신제품 ‘물로만 유기농 이온활력수기’물로 만으로도 유기농이 가능하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첫 번째 농가는 괴산에 위치한 농업인 곽호석 회장의 토마토와 수박 비닐하우스 동이었다.

 

곽 회장은 “토마토의 곰팡이 병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주)이코존의 제품을 설치한 결과 지금까지 농약을 한 번도 주지 않았는데도 곰팡이병도 없고, 토마토가 건강하고 왕성하게 자라서 정말 좋습니다. 수박도 다른 농가에 비해, 잎과 수박의 색깔이 짙고, 열매가 더 빨리 자라서 금년 작황에 대해서 기대가 큽니다.”라고 말했다. “일반 농가는 저희보다 2일 늦게 심었는데 지금 비교해 보면 확실히 열매의 크기도 다르고 잎의 생장 모양도 저희 것이 훨씬 세력이 왕성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증평의 시범 농가의 박정규 회장 역시 부추, 상추, 오이, 감자, 파, 아욱, 포도 등의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데 엽 채류의 성장이 눈에 띄게 빠르다며 이번 ‘물로만 이온 활력수기’ 유기농 시범사업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 보였다.

 


 

청주의 임종래 회장의 경우 유기농조합인 ‘한살림’에 납품하고 있는데, 신기술을 설치한 후 엽 채류의 성장이 기대 이상으로 매우 빨라 지난번에는 납기 일이 채 되기 전에 완전히 자라버리는 통에 납품을 못하고, 그냥 갈아엎어야 하는 불상사까지 발생했다며 앞으로 생산량의 증가에 따른 소득이 증가할 것이라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임 회장이 관찰한 바에 따르면 항상 신경을 쓰던 잎의 끝 마름병과 곰팡이병이 걸리지 않아 정말 신기할 정도라며 이 기술이 하루빨리 모든 ‘한살림’ 회원 농가에 보급에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토마토 소출이 일반 농가보다 두배나 많다!!

여기서 특히 놀라운 것은 괴산 농가의 경우 일반 농가는 토마토를 같은 날 심어서 현재 4일마다 열매를 수확하고 있는데, 주)이코존의 ‘물로만 유기농 이온활력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괴산 농가의 경우 2일 마다 수확을 하며 일반 농가와 비교해 볼 때, 2배가량의 수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다시 말해 “물로만 유기농 이온 활력수기”를 사용하는 괴산 농가가 일반 농가에 비해 4배의 수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주)이코존의 새로운 농업기술은 100% 천연 재료를 사용하므로 환경에 아무런 해가 없고 인체에도 무해 한 방법으로서 토마토 농가의 소득을 4배나 증대시켜 줄 수 있다는 것으로 실로 획기적인 기술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유기농 먹거리를 싼 값으로’

농약과 화학비료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오늘날 토양이 오염되어 버렸고 그로 인해 거의 모든 식재료는 안전하지 못한 지경에 이르렀다.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유기농 채소를 사용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값도 비싸고 공급량도 턱없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새로이 개발된 주)이코존의 ‘물로만 농업용 이온활력수기’는 유기농채소의 가격과 공급량을 한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사용해 본 농민들은 한결같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노벨상을 주어야 할 기술이라고까지 극찬한다. 전 세계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것이다.

 

오염된 토양을 회복하자

주)이코존의 신기술은 비단 유기농법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다. 농약이나 화학비료 등에 의해 오염된 토양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주)이코존의 기술을 사용하여 물의 성질을 변화시킨 후 오염된 토양에 지속적으로 물을 뿌려 주어 지하로 스며들게 함으로써 토양을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거나, 오염이 심한 경우 신기술을 적용한 대규모의 세척시설을 갖추어 토양을 세척해 줌으로써 토양의 건강을 회복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비록 중소기업이기는 하지만 세계를 앞서가는 신기술로 새로운 유기농법을 개발하여 인류의 건강과 복지, 그리고 환경에 기여하는 기업 주)이코존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이성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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