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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 다채로운 공연으로 감동 선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디지털미디어국 |

 

SNSJTV 오늘의 이슈초점입니다.

 

수원시는 지난달 22일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여러 언론과 미디어에 노출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수원 파크콘서트는 민선 8기 출범과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을 기념한 행사로 다채로운 공연 무대가 진행되었습니다. 

 

2015년 창단되고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굿윌희망합창단은 이날 ‘슈퍼스타’라는 곡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무대의 오프닝을 장식했습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최희준 예술감독의 지휘에 맞춰 감동의 연주를 선사했고, 창단 40주년을 맞은 수원시향의 하모니가 여름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많은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오리지널 난타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지형의 연주, 그리고 대중가수 빅마마의 공연 등이 차례로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특별공연 사이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환영인사를 하면서 "살기 좋은 수원, 희망이 있는 수원을 만들겠다. "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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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