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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성 살균소독제로 세균, 바이러스 예방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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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연합 디지털미디어국 = 김성미 아나운서 ] 한국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명대로 잦아들었지만 미국, 일본, 인도 등 세계는 확진자가 끊임없이 늘고 있는 추세로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외출을 안할 수 없는 일상생활이 이어지는데 외출 후 실내로 들어올 때 반드시 옷에 묻은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소독제로 관리해서 바이러스 예방을 해야한다. 이에 알콜성분의 소독제는 몸에 해로울 수 있기에 비알콜성 소독제를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이에 관련하여 뉴스브리핑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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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똑같은 상황임에도 어떤 프레임을 통해 상황을 인식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어느 날 오후 지하철 안에서 6살쯤 되어 보이는 한 남자아이가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아이의 보호자인 듯한 할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내버려 두고 있었다. 5분 이상 계속되자 승객들은 한두 마디씩 불평을 쏟아 놓기 시작했다. ‘요즘 할머니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버릇이 없어.’ ‘할머니가 그러니 애가 그렇지.’ ‘버릇없는 거 엄마 아빠는 알고 있느냐?’ 드디어 충고하기 시작했다. 좀 더 있다가 직접 화가 난 승객들을 할머니에게 대 놓고 말했다. ‘아이 좀 어떻게 해봐요.’ ‘공중도덕은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지.’ ‘좀 조용히 좀 갑시다.’ 불평, 불만, 짜증이 가득할 때 할머니의 조그만 목소리에서 나오는 한마디에 지하철 안은 쥐 죽은 듯했다. ‘이 아이 엄마, 아빠가 교통사고로 죽어서 지금 장례를 치르고 오는 길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힘 없는 한 마디였다. 그때 지하철 안에 있던 그 누구도 불평하거나 탓하는 사람은 없었다. 다만 그 아이가 뛰어다니고 소란을 피우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