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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통

'대한민국단골가맹점'과 '(사)나눔과기쁨' 업무제휴

[전국=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코로나 19로 급격히 위축된 교회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마을기업 살리기를 위하여 “(사)나눔과기쁨”(이사장 나영수)과 대한민국 단골 주식회사(대표 정세균)가 “(사)나눔과기쁨” (서울특별시 관악구 양지길 40-3) 사무실에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나눔과기쁨”과 “대한민국 단골 주식회사”는 교회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공유플랫폼인 유튜브 연동 “성도 관리 및 교회방송플랫폼”과 “온라인바자회 몰, 위치정보 기반 OMO플랫폼 “단골 쿠폰 앱” 운영시스템을 전국 NGO 단체인 “(사)나눔과기쁨” 소속 교회와 주변교회를 중심으로 동시에 약 30,000여 개 교회가 참여할 예정이며, 지역 소상공인, 마을기업, 지역사회단체, 지역신문사와 연계해 교회 활성화 및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을 위해 각각 개별 교회와 소상공인들에게 “인터넷 방송 홈쇼핑 시스템”등 운영 시스템을 제공한다.

 

“(사)나눔과기쁨”과 “대한민국 단골 주식회사”는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가맹점)을 언론 매체를 통해 지속적해서 발굴하고 소개 홍보하는 역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사)나눔과기쁨”과 “대한민국 단골 주식회사”(www.koreaddk.com)는 회원끼리 다양한 상품, 지역별 특산물, 우수상품 발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특기, 우수한 콘텐츠 등을 소개해 중간 유통 없이 회원 간 공유, 직거래를 통해 마을기업 및 회원들에게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기로 협약했다.

 

특히 개별 성도가 운영하는 자영업 소상공인(가맹점)들에게는 매장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획기적이고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해 충성도 높은 단골 고객으로 만들어 꾸준하게 가맹점의 매출증가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위치정보기반 OMO플랫폼 “단골쿠폰앱”운영 시스템을 제공한다.

 

양사는 이를 수행하기 위해 교육 시스템 등 다양한 정보를 지속해서 동영상 등으로 제작해 전국의 소상공인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의 지역신문 소비자들에게 언론매체, 통합 SNS 공유 시스템인 ‘돌핀스 TV 개인방송 플랫폼’, 유튜브 등 다양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소개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사)나눔과기쁨”과 “대한민국 단골 주식회사”는 위치정보 기반 OMO플랫폼 “단골쿠폰앱”(플레이스토어 ‘대단가’)은 위치기반의 가맹점 관리시스템으로서 500만 교회공동체 구성원 회원들끼리 사주고 팔아주기 운동을 통해 신개념의 21C 물산장려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소개하고 내 주변의 마을기업, 중소상공인들의 우수한 상품을 판매 할 수 있도록 해 교회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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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