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조성윤 기자 | 지난 1일 오후, 국립 대전현충원 제7 묘역 무후(無後) 광복군 17위 합동 묘역과 독립영웅 홍범도 장군 묘역에서 애국가 4절, ‘신 대한국 독립군에 백만 용사야!’ 독립군가와 대한 독립 만세, 대한 광복군 만세, 대한민국 만세 삼창이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이 행사는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유지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후 광복군 17위는 조국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지만, 직계 가족이 없어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했던 이들이다. 그들은 1965년 서울 강북구 수유리 외진 골짜기에 잠들어 있었으나, 2022년 국가보훈처의 사업으로 77년 만에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장되었다. 후손 없는 광복군 17위와 독립영웅 홍범도 장군을 위한 추모제와 추석 합동 차례에는 행·의정 감시 네트워크 중앙회, 인천 행·의정 감시 네트워크, 인천서구 단체총연합회, 국민생명 안전네트워크, 기업윤리경영을 위한 시민단체협의회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관계자는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그들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우원식 국회의장도 참석하여 현충탑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1960년 대전지역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ㆍ8민주의거 제62주년 기념식이 8일 오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성큼 겨울을 뛰어 넘으리’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3·8민주의거 참가자, 허태정 대전시장, 국가보훈처장, 정부 주요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인 3·8민주의거기념탑 참배로 시작한 기념식은 14시 본 행사인 국민의례, 여는 영상, 결의문 해설, 기념사, 기념공연, 3·8찬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3·8민주의거 둔지미공원 기념탑 참배에는 3·8민주의거 참여자, 허태정 대전시장, 국가보훈처장 등 11여 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1960년 3·8민주의거 시위 중심이 되었던 7개교 중 대전고, 우송고, 대전여고, 호수돈여고, 보문고 학생대표 5명이 각 1명씩 애국가를 선창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이 함께 3·8찬가를 제창하며 1960년 3월, 독재의 겨울을 성큼 뛰어넘어 민주의 새봄을 불러온 3.8. 민주의거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4·19혁명으로 이어져 대한민국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5월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이틀간 신규 임용 특수교사 48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규 특수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시간 쌍방향 연수로 운영하며, 신규 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력을 키우고, 장애학생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5월 12일(수)은 ‘특수교사의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을 주제로 연수가 진행되며, 5월 13일(목)은 장애학생의 행동문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긍정적 행동지원 ‘행동중재계획-실행-평가/기록의 일체화’라는 주제로 연수가 이루어진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가 학생, 학부모와 원활하게 상호작용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맞춤형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사의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 영상회의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출시 1주년을 맞는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더 잘 활용되도록 플랫폼 기능을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년 간 온통대전이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며 시민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며 “그동안의 성과가 지역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발휘했는지 효과성을 분석하고 더욱 발전된 방향을 모색할 때”라고 밝혔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에 플랫폼 기능을 강화, 시민 이용편의성을 높이고 좋은 영향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가 이를 잘 활용해 골목경제에 더 많은 보탬이 되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5월 가정의 달 동안 가족 간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관리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확진자 감염경로를 보면 가족 간 감염지수가 70%를 넘나든다”며 “5월은 가족 간 모임이 잦을 수 밖에 없는 조건이지만 공직자 먼저 솔선해 재확산을 최대한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봄철 늘어난 각종 행사에서 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이해 아동복지 분야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리시 취약계층 아동복지 분야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시설 종사자와 아동권리보장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한 아동복지유공자 4명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시상식은 당초 어린이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아동복지유공자 4명에게 시청 응접실에서 수여식이 진행됐고 모범어린이와 유공 공무원 표창수여는 해당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고 어린이가 웃어야 대전이 행복하다고 전하면서 어린이가 웃는 대전, 어린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5월 4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에 참석하여충혼당 개관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충혼당 건립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충혼당 건립으로 대전현충원이 한결 품격있고 경건한 참배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이해 대전어린이회관을 방문하여 감염병 대응 및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숲체험관과 사계절 상상놀이터에 사전예약을 받아 무료입장을 실시했고, 포토존, 동물가족화 그리기,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무료체험을 진행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회관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건전하게 또래와 함께하는 소중한 장소인 만큼 대전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위기를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어린이들을 일일이 반갑게 맞이하고 대전하나시티즌을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 회관 시설 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어린이회관과 월드컵 경기장 등 관계기관 직원들을 찾아 일일이 격려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5월 3일, 지난 달 2021 세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전하영 선수와 부모, 시청팀 양승환 감독과 이번 대회에 총감독으로 출전한 대전대 펜싱팀 도선기 감독을 대전시청에 초청해 격려했다. 지난 4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렸던 2021 세계 청소년・유소년 펜싱 선수권대회에서 2001년생 전하영 선수는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터키 선수를 15대 14로 물리치고 우승한데 이어 단체전에서도 우승하여 2관왕을 달성했다 우리나라가 여자 사브르 종목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한 것은 대회 참가 사상 최초이다. 전하영 선수는 2014년 13세에 대전 용전중에서 펜싱에 입문하여 송촌고 1학년 때인 2017년 제98회 전국체전에서 2, 3학년 선배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고 3 때인 2019년 일찌감치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전시는 2019년부터 펜싱을 대표 브랜드종목으로 선정하고 대전시에 여자 사브르팀을 창단하고,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대상 펜싱학교를 운영하는 등 집중 육성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펜싱 종목은 우리 시가 특화하여 발전시키는 종목으로 그 동안 지원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 영상회의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출시 1주년을 맞는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더 잘 활용되도록 플랫폼 기능을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년 간 온통대전이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며 시민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며 “그동안의 성과가 지역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발휘했는지 효과성을 분석하고 더욱 발전된 방향을 모색할 때”라고 밝혔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에 플랫폼 기능을 강화, 시민 이용편의성을 높이고 좋은 영향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가 이를 잘 활용해 골목경제에 더 많은 보탬이 되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5월 가정의 달 동안 가족 간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관리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확진자 감염경로를 보면 가족 간 감염지수가 70%를 넘나든다”며 “5월은 가족 간 모임이 잦을 수 밖에 없는 조건이지만 공직자 먼저 솔선해 재확산을 최대한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봄철 늘어난 각종 행사에서 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4월 30일(금) 10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대전시의원, 대덕특구 관련 인사 등이 참석하여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와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는 대전교육정보원 1층 460.8m2의 전용 면적에 아날로그 메이킹실, 디지털 메이킹실, 레이저 가공실, 목재 가공실, 자재실, 집진실 등 총 6개의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에 공모하여 20대 1의 경쟁에서 선정되어 5년간 국고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메이커교육의 학교 교육과정 적용을 위해 초·중·고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교원의 메이커교육 전문성 신장을 위한 기초·심화·전문 연수 운영,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체험 프로그램, 교사·학생 대상 동아리 지원 사업 등 메이커교육의 활성화 및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는 2020년 7월부터 12월까지 대전교육정보원 2층 기존 실습실을 용도 변경 및 리모델링하여 ‘AI 체험실’ 1실, ‘AI 교육실’ 1실을 구축·완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유성소방서(서장 황재동)는 28일 오전 10시 심정지 ‧ 뇌졸중 ‧ 중증외상 환자의 생명을 구한 시민과 구급대원 12명에게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 김훈진 씨는 지난 2월 9일 유성구 자운동 국군복지단 쇼핑센터에서 60세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하여 환자를 소생시켜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전수 받았다. 또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로 환자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12명에게는 각각 하트 ‧ 브레인 ‧ 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를 전수했다. 하트 ‧ 브레인 ‧ 트라우마세이버는 심정지 ‧ 뇌졸중 ‧ 중증외상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인증제도이다. 황재동 유성소방서장은“시민의 생명지킴이 구급대원을 격려하고, 신속한 판단과 적절한 응급처치로 환자를 구한 시민의 용기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누구나 심폐소생술에 동참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오후 서구지역 현안사업 현장인 도마실국민체육센터,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 도마2동 뉴딜사업 현장 ‘작은도서관’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서구 도마실국민체육센터에서 ‘전자키시스템 구축사업 조성 계획’을 청취한 후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눴다. 전자키시스템 구축 사업은 기존 대면으로 키를 배정하던 방식을 코로나시대에 맞는 비대면 방식인 전자키시스템 도입을 통해 출입자 현황 관리 및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마실국민체육센터’는 지하1층~지상3층의 체육관, 수영장 등이 있는 연면적 2,535㎡ 규모로 2016년 6월에 개관했으며, (사)서람이스포츠클럽이 수탁 운영하고 있다. 이날 허태정 시장과의 만남에서 지역주민들은 “코로나시대에 안전하게 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구 관내에 있는 공공체육시설 3개소에 전자키시스템이 설치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시민들의 운동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고,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관 환경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정복화)는 27일 오후 2시 삼성동 신청사(동구 태전로 134)에서 개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 삼성119안전센터는 건물이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효율적 소방업무 추진을 위해 삼성동에 부지 1,653㎡ 연면적 1,460.2㎡ 지상 3층으로 지어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허태정 시장, 권중순 시의회 의장, 황인호 동구청장, 장철민 동구 국회의원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표창수여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커팅 및 현판 제막식 ▲청사순시 순으로 진행됐다. 정복화 대전동부소방서장은“40여년 된 낡은 구청사를 떠나 쾌적한 신청사에서 새로운 힘찬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근무환경이 개선된 만큼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을 충청권광역철도를 넘어 중부권 광역교통망 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충청권광역철도망 사업에 우리시 요구안이 대부분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제 세종시와 청주공항은 물론 충북 옥천과 충남 논산 강경까지 도시 연결성이 수월해지면서 인근 도시와 더불어 성장할 비전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제 우리는 광역철도 진행뿐 아니라 전체적 광역교통망을 구축, 도시기능 확대 및 연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며 “대전이 중부권 메가시티의 중심임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게 노력하자”고 역설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 청년문제 해결과 산업발전에 필요한 지역대학 활성화에 대해 지자체의 인식 변화가 필요함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 추진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시 주요 업무가 아니더라도 사회변화 차원해서 적극적인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며 “대학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과거 교육 위주에서 탈피해 지역산업체와의 연계를 확대하는 상황에서 지자체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관내 17개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가철도공단, 국방과학연구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코레일테크(주),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조폐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철도 공사,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열악한 청년 고용 안정을 위해 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 사례 등을 공유하고 지역인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인재 육성과 신규 채용 확대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지역발전사업을 공동 추진 등 상생 협력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채용 규모와 사업 분야의 다양성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역할과 영향력이 중대한 만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