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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문화포커스] 「2019 대전미디어페스티벌」개막식 행사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방송통신위원회 표철수 상임위원은, 8월 22일 미디어 미래인재들과 시청자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를 즐기고 최신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2019 대전미디어페스티벌」개막식 행사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올해로 다섯 번째인 이번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주관하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8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무엇이든 콘텐츠, 누구든 크리에이터’라는 주제로 청소년 뉴스제작 경진대회 시상식, 스피치대전, 미디어체험・특강 등 여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 뉴스제작 경진대회’는 참가를 희망하는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송뉴스 제작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경연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뉴스프로그램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는 대회이다. 

  총 8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1차 예선을 통해 40개 팀, 2차 예선을 통해 20개 팀이 선발되었으며, 오늘 본선에 진출한 20개 팀을 대상으로 생방송 뉴스 경연을 통해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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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