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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국제포커스] ‘해외 안전 콘퍼런스’ 개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외교부는 한국위기관리재단과 공동으로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해외 활동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11.29.(금) 오후 2시, 외교부 청사 1층 국민외교센터에서 ‘해외 안전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해외 안전 콘퍼런스’를 통해 민관이 함께 해외 위기 관련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고, 해외 안전과 관련된 인사들과 교류를 강화하고자 여행사,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 해외건설사, 보험사, 의료기관, 종교단체, 학계, 정보기술[IT] 기업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을 발표자로 초청하여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가 안전한 해외여행 관련 다양한 민간 영역의 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정부와 민간 사이의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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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