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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향토 농업법인회사 꼴라보 아트 마케팅 시도.

 지난 14일 전주 농업법인회사 주식회사 어의당(대표이사 윤종웅)은 주식회사 예술통신(회장 배한성)과 아트꼴라보를 통한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예술통신 배한성회장, 어의당 윤종웅대표이사.
 
어의당이 개발한 제품들은 윤종웅대표이사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약초을 5년 이상 발효한 화장품류로써, 미백 및 주름제거와 기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연속의 생약성분을 추출한 오가닉 제품이다.
 
더불어 농업법인회사인 어의당은 지역 토산품을 원료로 지역 경제의 근간을 탄탄하게 할 필요성을 강조해 온 윤종웅대표의 의지로 설립한 회사라 한다.
 
한편으로 어의당의 대표이사인 윤종웅대표는 전주지역의 IT산업의 주자로써 지속적인 흑자경영의 성공을 이룩하였다.
 
이번 마케팅 계약의 의미와 기대는 어의당이 개발한 오가닉 제품의 자연존중정신과 예술통신이 지금까지 해 온 순수예술 대중화를 위한 마케팅 기법을 꼴라보함 으로써, 자연존중 아트상품의 이미지로 대중의 감동을 일으키기를 기대해 본다.
 
예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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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세종시 미래 5대 비전 실현 집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26년 새해에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보통교부세 제도를 개선해 재정 불균형 해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과 연계한 도심 지하철역 설치, 제천 횡단 지하차도 등 교통 기반시설 확충에 매진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5일 시청 정음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브리핑을 열고 행정수도를 비롯한 한글문화도시, 정원도시, 박물관도시, 스마트도시 등 세종시 미래를 위한 5대 비전의 역할을 강조했다. 먼저 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행정수도 개헌·완성과 맞물려 지난해 말 여야가 함께 발의한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올해 중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의 법적 지위 논란을 종식하고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도 적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던 보통교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