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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국제포커스] 「한-중남미 코로나19 대응 웹 세미나」를 4월 21일(화) 개최할 예정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지의 국제포커스]     외교부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한-중남미 코로나19 대응 웹 세미나」를 한국시간 4월 21일(화) 오전 7:00-08:55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웹 세미나는 한국의 투명하고 선진적인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체계에 많은 관심을 보여 온 칠레, 우루과이 등 중남미 각국의 요청에 따라 개최하게 되었으며, 현재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중남미 국가들에게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 세미나에는 국내 전문 의료진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역학분석, ▲코로나19 진단·검사, ▲치료 임상 경험 및 ▲환자·직원 관리 사례 발표 후, 대화창을 통해 참여자의 질문에 응답·논의할 예정이다. 

 코로나19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한국 의료에 대한 해외 각국의 신뢰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외교부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향후 한-중남미간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의 對중남미 외교 영역을 확대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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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뚝심' KF-21 양산 1호기 출고… K-방산, 세계 4대 강국을 향한 비상(飛上)과 그 이면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할 한국형 4.5세대 초음속 전투기 'KF-21(보라매)' 양산 1호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개최된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은 단순한 신형 무기 공개를 넘어, 대한민국 항공·방위산업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거대한 분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마침내 대한민국은 땅과 바다에 이어 하늘에서까지 우리 기술과 의지로 평화를 지키는 무기를 보유하게 돼 자주국방의 위용을 떨치게 됐다"고 선언했다. 데일리연합 기획보도팀은 KF-21 양산 1호기 출고가 가지는 표면적 의미와, 그 이면에 감춰진 글로벌 방산 시장의 역학 및 기술 패권의 실체를 심층 분석했다. ■ 25년의 기다림, 불가능을 현실로 만든 'K-엔지니어링'이번 KF-21 양산 1호기 출고는 지난 2001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국산 전투기 개발을 천명한 이래 무려 25년 만에 거둔 역사적 결실이다. 개발 초기만 하더라도 천문학적인 비용과 실패 위험성 때문에 "해외에서 구매하는 것이 낫다"는 회의론과 반발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