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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에스알지월드, 국내현지화 연어양식 풍력사업 진출


메디원코인의 자회사인 에스알지월드 이태환 대표이사는 유엔이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지정한 연어 양식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강원도 고성군 반암항 어촌계 동의를 받아, 해양수산부 외해양식업 허가 신청 준비를 위한 적지 조사까지 마쳤다.

 

또한, 어업회사법인인 고성연어농장을 인수, 고성연어농장 김태현 대표이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국내 연간 4만여톤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있다.  특히 일본이 연간 60만톤, 중국이 연간 55만톤 정도를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양식업이 자리잡아간다면, 수출 또한 유망 업종이며, 해양수산부의 정책적 지원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현 정부 그린뉴딜의 첫째로 추진하는 해상풍력사업화에도 함께 프로젝트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태환대표는 "친환경적이며, 소음도 파도 소리 보다 적은 200KW/H의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여, 친환경 에너지의 생산 보급에 앞장서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에도 힘쓰는 기업이 될것이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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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무관·N잡 환영’의 그늘, 보험설계사 진입장벽 실종이 부른 소비자 신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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