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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에스알지월드, 국내현지화 연어양식 풍력사업 진출


메디원코인의 자회사인 에스알지월드 이태환 대표이사는 유엔이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지정한 연어 양식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강원도 고성군 반암항 어촌계 동의를 받아, 해양수산부 외해양식업 허가 신청 준비를 위한 적지 조사까지 마쳤다.

 

또한, 어업회사법인인 고성연어농장을 인수, 고성연어농장 김태현 대표이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국내 연간 4만여톤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있다.  특히 일본이 연간 60만톤, 중국이 연간 55만톤 정도를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양식업이 자리잡아간다면, 수출 또한 유망 업종이며, 해양수산부의 정책적 지원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현 정부 그린뉴딜의 첫째로 추진하는 해상풍력사업화에도 함께 프로젝트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태환대표는 "친환경적이며, 소음도 파도 소리 보다 적은 200KW/H의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여, 친환경 에너지의 생산 보급에 앞장서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에도 힘쓰는 기업이 될것이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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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슈) 부패 잡던 '시진핑의 칼' 꺾이나… 왕치산 최측근 연쇄 낙마와 中 권력투쟁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전반기, '반부패 사령탑'으로서 고위 관료들을 성역 없이 숙청하며 '시진핑의 칼'로 불렸던 왕치산 전 국가부주석의 핵심 인맥이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최근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기율위)와 국가감찰위원회는 금융규제기구인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의 저우량 부국장을 "중대한 기율 및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사태는 표면적으로 중국 지도부의 지속적인 반부패 기조를 보여주지만, 그 이면에는 특정 세력을 겨냥한 치밀한 권력투쟁의 역학이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최근 기율위의 행보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왕치산 사단 연쇄 몰락의 구조적 배경을 추적했다. ■ '그림자 보좌' 26년, 저우량의 혐의와 몰락 올해 들어 16번째로 낙마한 중관 간부(당중앙이 직접 관리하는 고위관리)인 저우량 부국장은 1990년대 왕 전 부주석이 광둥성 부성장으로 재임하던 시절부터 26년간 비서 역할을 수행해 온 최측근 중의 최측근이다. 그는 왕 전 부주석이 국무원, 하이난성 당서기, 베이징 시장 등 요직을 거칠 때마다 곁을 지켰다. 특히 시 주석 체제가 출범한 2012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