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7.6℃
  • 맑음인천 -7.2℃
  • 맑음수원 -6.6℃
  • 맑음청주 -5.8℃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3.8℃
  • 맑음전주 -4.5℃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2.1℃
  • 맑음여수 -2.3℃
  • 흐림제주 4.2℃
  • 맑음천안 -5.7℃
  • 맑음경주시 -4.0℃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비대면 생활 금융 플랫폼 '레디투스' 中언론에서 주목

'레디투스' 비대면 서비스에 해외 언론도 관심주목

 

비대면 생활 금융 통합 플랫폼을 운영중인 '레디투스(대표 정길모)'가 중국 여러 언론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지난 3일, 약 7개의 언론사를 통해 중국 내에 소개 된 '레디투스'는 코로나로 인해 장기화 되고 있는 대한민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언택트(Untact)소비가 증감됨에 따라 비대면 금융 거래의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해당 플랫폼은 레디투스가 자체 개발한 RMS(Receivables Management System) 서비스 주도 아래 전자금융차용증서, 근로 계약서, 임대 계약서 등 400여 종의 생활 계약서를 제공하며 뱅킹 서비스와 계약 보호 서비스의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서류가 따로 필요 없는 스마트 전자 계약 형태이자 비대면 계약서 솔루션으로 유저의 요청에 따라 자유롭게 서식 수정할 수 있다는 점과 뱅킹 서비스와 개인간의 금전거래 사실도 상호 인증이 가능하고 전자 금융 차용증서까지 발급되어 해당 거래 사실의 법적 효력까지 증면하며 무상 채권 회수 서비스 솔루션이 제공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로 레디투스의 생활 금융 플랫폼은 국내에서 약1,500건 이상의 전자 계약 건수를 돌파하는 등 앱 출시 전부터 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디투스 관계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관심을 보이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라며 "'레디투스'는 언제 어디서든 RMS의 특화된 솔루션을 기반으로하여 낮은 수수료와 회수 비용으로 보안성이 강화된 생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레디투스'의 앱은 9월 내 출시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석준 부산교육감, 2026년 개교 예정 4개 학교 현장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신설 학교들의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직접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7일 김 교육감이 에코델타시티 내에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4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새결유치원 ▲강서유치원 ▲강서초등학교를 거쳐, 특수학교인 ▲부산한별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에코델타시티의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배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설 학교의 교육 환경과 시설 구축 현황을 직접 확인하여 안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서 김 교육감은 학교별 공사 진행 상황과 교실, 강당, 급식 시설 등 주요 교육 시설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진 학교 관리자들과의 차담회에서는 개교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기 개교를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해야 할 필수 사항들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으로 예정된 대규모 입주 시기에 맞춰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물론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