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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제17회 대한민국 통일문화제 구미 신당초 김나은 학생 문학부문 대상

구미 신당초등학교 3학년 김나은 문학부문 대상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구미 신당초 김나은 학생과 어머니-

제17회 대한민국통일문화제 공모전에서 문학부문 대상으로 경북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구미 신당초 3학년 김나은 학생은 (사)대한민국통일문화창작진흥회가 주최하고 ㈜연예저널이 주관하며 경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대회에서

문화예술을 통해 모든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는 사회 통합과 온 겨레의 소망인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으며 김나은 학생은 문학부문 운문으로 참가해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김나은 학생은 “‘통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를 써 본 것이 좋은 경험이 되었으며 즐거웠고, 통일이 하루라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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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억 공사’가 ‘1378억’ ?.. S 건설, 타워호텔 리모델링 공사비 논란 뒤늦은 재점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436억원 규모로 알려졌던 공사가 1378억원으로 확정된 배경을 둘러싸고 S건설 타워호텔 리모델링 사업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025년 서울중앙지검에서 진정·고발 사건이 재진행되면서 논란은 공사비 증액 문제를 넘어 수사 공정성 논란으로까지 확산되는 분위기다. ■ 중앙지검 재수사…“ 검찰 수사관 편파수사” 주장 제기 진정·고발인 측은 최근 진행된 중앙지검 첫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의 핵심 주장과 증거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조사 과정에서 검찰 수사관이 이미 S건설 측과 소통한 듯한 태도를 보였고, 진술 조서 내용이 초기 진술과 달라졌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수사관에 대한 진정서까지 제출한 상태다. 진정·고발인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특히 “S건설 회장이 화가 나 있다”, “고소당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면서 수사 과정의 중립성 여부가 또 다른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사용승인’ 시점 공사 진행 여부가 핵심 쟁점 진정·고발인이 가장 강하게 문제 삼는 부분은 2010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