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6 (목)

  • 맑음강릉 13.7℃
  • 연무서울 14.7℃
  • 박무인천 8.2℃
  • 연무수원 12.6℃
  • 맑음청주 14.4℃
  • 맑음대전 16.2℃
  • 맑음대구 17.3℃
  • 연무전주 14.4℃
  • 맑음울산 17.1℃
  • 맑음창원 18.3℃
  • 연무광주 15.6℃
  • 연무부산 16.9℃
  • 맑음여수 16.0℃
  • 맑음제주 15.2℃
  • 맑음양평 12.3℃
  • 맑음천안 13.7℃
  • 맑음경주시 18.0℃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포토뉴스] 대한민국에 찾아온 희망의 봄

영원불변의 대한민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매서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과 함께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 산수유꽃이 활짝 피었다.

 

대한민국의 상징인 국기와 함께 핀 노란 산수유꽃이 희망을 꿈꾸게 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62조 '유령 코인' 쇼크와 빗썸의 민낯… 알고리즘 붕괴 부른 '솜방망이 징계' 논란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무려 62조 원 규모의 '유령 코인' 오지급 사태와 665만 건에 달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빗썸에 대해 368억 원의 과태료와 영업 일부 정지 처분을 확정했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사고 규모와 시장 교란 행위에도 불구하고, 빗썸 경영진에 내려진 처분은 대표이사 '문책경고'와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에 그쳤다. 고위 임원에게 무거운 책임을 묻는 전통 금융권의 행보와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내부통제 부실과 규제 공백을 지적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기획보도팀은 이번 사태가 초래한 기술적 시장 붕괴의 실체와 솜방망이 처벌의 이면을 심층 분석했다. ■ 1. 단순 전산 오류인가, 예견된 인재인가 이번 사태의 출발점은 빗썸 시스템 내에서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가상자산이 장부상으로 무단 생성되어 고객에게 지급되었고, 이것이 실제 시장에서 거래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당국과 업계는 이를 단순한 전산 오류로 보지 않는다. 실체가 없는 62조 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매도 물량으로 쏟아지거나 호가창에 반영되면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