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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구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

26일 오후 2시 대구시당 5층 강당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26일 오후 2시 대구시당 5층 강당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구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대구 12개 선거구 국민의힘 후보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5선인 주호영(수성구갑)의원과 3선인 윤재옥(달서을)의원이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상훈(서구)의원, 추경호(달성군)의원, 선거운동 실무를 책임질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강대식(동구군위군을)의원이 맡았다.

 

대구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주호영 의원은 "모든 선거는 진심과 간절함이 제일 중요하다. 진심을 가지고 간절히 호소할때 민심이 움직인다"며  당원들의 단결을 강조했다.

 

이어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인 윤재옥 의원은 "낙동강벨트(낙동강 일대 부산, 경남 지역)가 위험한 상황까지 가 있고 부산마저 흔들리고 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마저 단결하고 단합하지 못하면 이번 선거는 필패"라고 강조하며 앞서 말한 주호영의원과 마찬가지로 당원들의 단결을 독려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이날 △동서화합 미래의 대구 △IT∙디지털도시 대구 △더 큰 대구 △식수가 맑고 깨끗한 대구 △변화 하는 대구 △청년이 찾는 대구 △공해 없는 도심 대구 등 총 7개의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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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선진국' 독일의 이면, 세계 최대 플라스틱 수출국 등극과 폐기물 식민주의 논란

데일리연합 (SNSJTV) 박용준 기자 | 독일이 미국과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플라스틱 폐기물 수출국이라는 불명예를 안으면서 유럽의 선진적 재활용 정책 이면에 숨겨진 구조적 모순이 여과 없이 드러났다. 영국 환경 언론 워터셰드 인베스터게이션즈와 바젤액션네트워크가 2026년 4월 30일 발표한 무역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독일은 지난해 무려 81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해외로 반출했다. 이는 환경 보호와 순환경제를 선도한다고 자임해 온 유럽 국가들이 정작 자국에서 발생한 오염원을 개발도상국으로 떠넘기는 '폐기물 식민주의'를 지속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수치다. 독일의 뒤를 이어 영국 또한 약 67만 5000톤의 폐기물을 수출하며 최근 8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들 폐기물의 주요 행선지는 튀르키예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처리 인프라가 열악한 국가들이다. 특히 유럽 폐기물의 종착지로 불리는 튀르키예는 자국 폐기물 처리 능력의 두 배를 초과한 쓰레기가 유입되면서 지중해 연안이 심각한 미세플라스틱 오염에 노출되는 등 생태계 파괴가 임계점에 도달했다. 유럽연합(EU)은 올해 11월부터 비(非)OECD 국가로의 플라스틱 폐기물 수출 금지 조치를 시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