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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닉앤니콜, 오프라인 매장 성장세 - 7월 말 명동점 오픈 예정

3월 오프라인 매장 오픈 첫 달 3억원 매출 기록
K-패션 인기에 힘입어 한남동 쇼룸 매출 6억원 달성
'더 현대 서울' 팝업 성공에 이어 명동 대형 매장 오픈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1일(오늘), 국내 패션 브랜드 닉앤니콜(NICK&NICOLE)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닉앤니콜은 오프라인 매장 오픈 첫 달인 3월에 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닉앤니콜 측은 브랜드가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수출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작년에 처음 진행한 ‘더 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의 성공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중동점에서도 팝업 스토어를 연달아 열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닉앤니콜은 오는 7월 말 명동에 3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명동 매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더욱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닉앤니콜 관계자는 "한남동 쇼룸은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6월에는 매출이 6억원에 달했다"며 "K-패션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닉앤니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닉앤니콜의 오프라인 매장 성장은 브랜드의 지속적인 발전과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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