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2일 “2026년 병오년은 역동성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멈춰 섰던 아산의 발전과 성장을 다시 힘차게 움직이게 하는 재도약의 해”라고 선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6대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오 시장은 “아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 동력 창출 기지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개발(R&D)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제조 혁신, 데이터센터, 모빌리티·미래차 산업 육성, 반도체·바이오 융합 산업 거점 조성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도시 성장 기반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오 시장은 “17개 산업단지 조성과 탕정 제2신도시를 포함한 20여 개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6700억 원이 투입되는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중부권 최고의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고 GTX-C 노선 연장을 통해 교통 허브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또 원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서산시의회는 2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서산시의회 시무식’을 갖고 올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은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정활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업무 시작에 앞서 새롭게 각오를 가졌다. 조동식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사진 촬영, 의원과 직원 간 새해 인사순으로 진행됐다. 조동식 의장은 시무식 신년사에서 “제9대 시의회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인 만큼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치자”고 말했다. 제9대 서산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서산시의회’ 슬로건과 함께 오는 1월 5일 제31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행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신년사를 청취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행금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천안시의회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실천’을 더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는 올해에도 민생 현장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책임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과 유관순열사 사적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는 오전 10시, 보훈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시작으로 ▲광복회원 기념비, ▲참전기념비, ▲무공수훈자 공적비, ▲천안함 추모비, ▲2‧9의거 기념탑 순으로 이어졌고, 11시 ▲유관순열사 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서의 헌화 및 분향으로 마무리됐다. 김행금 의장은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시작하는 병오년 새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아산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및 의원 신년 인사 ▲떡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새해를 맞아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에 앞서서는 1월 1일 자 인사 발령자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보고가 이뤄져, 한해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홍성표 의장은 인사말에서 “제9대 아산시의회 임기를 6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이라는 의회 슬로건에 따라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현장에서답을 찾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꽃향기는 백 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는 말처럼, 2026년 병오년에는 민생 현장에서 사람을 우선하는 마음으로 동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서로를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충남도의회는 2일 오전 홍성군 소재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병오년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과 오인철 제2부의장, 상임위원장과 의회사무처 간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의장단 등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홍성현 의장은 “병오년에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하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부여군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1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직원 인사와 함께 한 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부여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안에 더욱 집중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의회의 본래 역할에 충실한 의정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쌓아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향후 의회 구성과 지역의 방향성을 함께 준비해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무겁게 인식하며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집행부와는 협력하되 필요한 부분에서는 분명한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균형 있는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춘 의장은 “2026년 병오년은 힘 있게 나아가되 방향을 잃지 않는 자세가 더욱 중요한 해”라며, “부여군의회는 군민의 일상 속에서 답을 찾는 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목표를 정해 나아가는 삶은 오늘을 버티게 하는 이유이자 내일을 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과 한 팀이 되어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추구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영관 부시장님을 비롯한 국·소장님, 공직자 여러분들 덕분에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와 함께 “옳다고 판단이 되는 일에 물러나지 않고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도 공직자 여러분이 든든하게 지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면서 하나하나 시의 발전을 만들어 가는 일에 크나큰 기쁨을 느낀다”며 “오직 논산과 시민만을 위해 활활 타오르는 열정을 불태우는 2026년을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이어 신속허가과 민헌준 주무관과 환경과 김호정 주무관이 공무원 헌장을 낭독하며, 시민을 위해 봉사할 것과 논산의 미래 발전을 이끄는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논산시립합창단은 정호승 시인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를 노래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을 아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남 서산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 만화개진(萬和開進)의 자세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과 직원의 안녕을 기원하는 한편,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특히, 올해는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온기 가득한 복지 도시 ▲감동 넘치는 문화예술 도시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생태관광도시 ▲내일을 준비하는 미래혁신 도시 실현에 나선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붉은 말의 해는 서산시가 지칠 줄 모르는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더 멀리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 만화개진(萬和開進)의 자세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공주시는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본청 팀장 등 1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해 병오년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최원철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완성해 가는 중요한 해이자, 공주의 다음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분기점이 되는 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올해 시정 운영의 각오로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제시하며 “달리는 말이 말굽을 멈추지 않듯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의 완성을 향해 쉼 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전 공직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새해 시정 운영에 임하며,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민이 체감할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계룡시의회가 2일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계룡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섰다. 이날 시무식은 김범규 의장을 비롯한 모든 의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년사를 낭독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의원들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바탕으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직접 듣고, 지역이 안고 있는 다양한 현안과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힘쓸 것을 결의했다. 김범규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은 변화를 선도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무식에 앞서 의원들은 충령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뜻깊게 시작했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오는 1월 22일 제18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 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서산시의회는 지난 1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충령각, 충혼탑, 나라사랑공원, 소탐산 내 위령탑 및 무명지사묘, 희망공원 내 유공자 묘역을 차례로 방문해 신년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을 포함한 서산시의회 의원, 사무국장, 전문위원, 그리고 이완섭 서산시장, 신필승 부시장, 각 국장, 직속 기관장, 담당관 등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이완섭 서산시장과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의정활동의 새로운 결의와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했다. 조동식 의장은 새해를 맞아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라며, “붉은 말처럼 활기차고 역동적인 기운으로 시민 여러분께 희망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시기일수록 시민 여러분의 곁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희망을 줄 수 있는 서산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힘과 생명력을 상징하는 말의 기운을 받아 활력 넘치고, 에너지 가득한 한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그동안 역동적이고, 능동적으로 충남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성과가 있었다”며 “이 모든 결과물은 여러분들이 힘써 이룬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유지경성(有志竟成)이라고,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말이 있다”며 “분명한 목표와 방향을 갖고 힘쎈충남답게 적극 노력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올해는 민선8기를 완성하고, 그 성과를 다음 단계로 이어가는 중요한 해”라며 “저는 여러분들이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지사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신년사, 떡케이크 커팅, 청렴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청양군은 지난 2일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청양군 공직자를 대표해 김선식 기획실장이 공무원 헌장을 낭독했으며, 이어 안전총괄과 김영완, 통합돌봄과 성연지 주무관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과 공정한 직무수행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함께했다. 김돈곤 군수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푸른 뱀의 해를 지나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았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중심에 두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한결같은 방향으로 군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개관(2025년 5월)과 정산 동화 활력타운(546억 원) 공모 선정, 3개 농협 조합공동법인 출범을 통한 유통·마케팅 확대(매출 188억 원) 등을 언급했다. 또한 칠갑마루 먹거리 상생센터 개점, 외국인 계절근로자 716명 유치(전년 대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청양군은 2일 청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무식과 함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결의대회 및 반부패·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Hi-5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전 직원이 함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서’를 낭독하며, 공직자로서 청렴한 자세와 책임 있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시무식에 앞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앞에서는 청렴 Hi-5 캠페인이 진행됐다. 김돈곤 군수와 부서장들은 시무식에 입장하는 직원들과 하이파이브(High five)를 나누며 소통과 청렴의 뜻을 함께하고, 청렴 응원 물품과 ‘청렴 응원 빵’을 전달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청렴 Hi-5 운동’은 ▲존중 ▲소통 ▲준수 ▲금지 ▲책임 등 5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실천운동이다. 아울러 10가지 실천과제(▲상호 존칭 사용 ▲갑질·을질 없는 직장 ▲업무 바꿈의 날 ▲청렴 톡톡 ▲출근·퇴근·중식 시간 준수 ▲민원 처리기한 준수 ▲향응·수수 금지 ▲허위 수당 수령 금지 ▲음주·난폭운전 금지 ▲권한에는 책임, 비용은 내돈내산)를 추진하며, 기관장과 직원, 부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