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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새 연준 의장 후보' 30일 발표 예정..."금융계 모두 아는 인물될 것"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차기 의장 후보자를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5월 임기가 종료되는 제롬 파월 현 의장의 후임을 둘러싼 인선이 본격화되면서, 미국은 물론 글로벌 금융시장의 긴장감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Melania)’ 시사회에 참석해 “내일 오전 연준 의장을 발표할 것”이라며 발표 시점을 직접 못 박았다. 그는 새 의장 후보자에 대해 “탁월하고(outstanding), 매우 존경받는 인물”이라며 “금융계에서 모두가 아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주요 언론들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글로벌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릭 리더(Rick Rieder)를 유력 인사로 거론하고 있다. 이 밖에도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현 연준 이사, 케빈 해싯(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등이 후보군에 포함돼 있으나, 해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