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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단독] 전라북도 임실군... 안타까운 교통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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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여학생 사망, 운전자는 중상, 2명은 부상 치료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금일 새벽 6시 25분경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부흥리 근처에서 10대가 운전한 차량이 전복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운전자는 임OO(19세), 망자는 한OO 여학생(17세), 동승자는 장OO(17세) 과 임OO(16세) 운전자는 면허증이 있었으며 그 외 학생들은 임실OO과학고등학교에 다니는 1학년, 2학년 학생들이다.

 

시험기간이 얼마남지 않아 임실에서 밤새 공부하고 새벽에 집에 가는길에 졸음운전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발생한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사고 시간에 임실군 부흥리에 있는 부흥교회 강주희목사는 아침 식사중 "꽝" 하는 큰소리를 듣고 옷도 입지 못한채 밖으로 나와보니 차량이 전복되고 연기가 솟아나고 있어 위험을 감지하고, 119에 신고한 다음, 앞에 2명은 먼저구조하고 2명이 더 있다는 소리를 듣고 해머로 앞 유리창을 깨고 있는 사이 임실 119에서 신속 출동해서 힘을 합쳐 나머지 2명도 차량에서 꺼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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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이 저조한 시군에 고질체납자 특별 관리 당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에 총력을 다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18일 코로나19와 고질체납 등의 이유로 징수율이 저조한 시군에 적극적인 징수 노력과 고질체납자 특별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26만여 대의 경유 차량 소유주에게 지난 3월(2020년도 하반기분) 14만 대 61억 원, 9월(2021년도 상반기분) 12만 대 48억 원 등, 총 2회에 걸쳐 총 109억 원을 부과한 바 있다. 현재 부과한 부담금의 73.9%를 징수되었으며, 전북도가 시군과 함께 부담금 징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체납 사유, 징수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징수율 저조 시·군 현장을 방문해 독촉고지서 발송, 자진 납부 유도 등 시·군의 적극적인 징수 노력 및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경한 체납처분 등을 당부했다. 특히, 고액 체납자는 특별관리대상으로 관리하고 무재산, 사망 등으로 징수 불가능한 체납자와 차령이 경과하여 사실상 소멸된 차량은 과감한 결손처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