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10.18 (월)

  • 흐림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11.7℃
  • 서울 12.3℃
  • 구름조금대전 11.8℃
  • 구름조금대구 10.0℃
  • 맑음울산 11.3℃
  • 구름많음광주 13.0℃
  • 구름많음부산 13.8℃
  • 구름조금고창 10.2℃
  • 구름조금제주 14.4℃
  • 구름많음강화 7.7℃
  • 흐림보은 8.3℃
  • 흐림금산 9.9℃
  • 구름많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8.5℃
  • 구름조금거제 10.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김병우 교육감 납품비리 국감行, "몰랐다면 무능, 알았다면 공범" 피켓 시위

URL복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지난해 2월 충북지역 한 시민단체가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을 배임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며 관련자 자택 및 충북도교육청 압수수색과 지역 건설업자의 구속 등 비리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대 충북교육감 선거에서 낙선한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심 회장의 1인 시위 피켓에는 “몰랐다면 무능, 알았다면 공범, 김병우 충북교육감 납품비리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라고 씌어있다(적혀있다). 한편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충북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된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북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이 저조한 시군에 고질체납자 특별 관리 당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에 총력을 다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18일 코로나19와 고질체납 등의 이유로 징수율이 저조한 시군에 적극적인 징수 노력과 고질체납자 특별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26만여 대의 경유 차량 소유주에게 지난 3월(2020년도 하반기분) 14만 대 61억 원, 9월(2021년도 상반기분) 12만 대 48억 원 등, 총 2회에 걸쳐 총 109억 원을 부과한 바 있다. 현재 부과한 부담금의 73.9%를 징수되었으며, 전북도가 시군과 함께 부담금 징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체납 사유, 징수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징수율 저조 시·군 현장을 방문해 독촉고지서 발송, 자진 납부 유도 등 시·군의 적극적인 징수 노력 및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경한 체납처분 등을 당부했다. 특히, 고액 체납자는 특별관리대상으로 관리하고 무재산, 사망 등으로 징수 불가능한 체납자와 차령이 경과하여 사실상 소멸된 차량은 과감한 결손처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