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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보, 충북 교육감 후보 출정식을 충북 교육청에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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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희망입니다. 충북교육 확 바꾸겠습니다. 기본이 무너진 충북교육, 바로잡겠습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교육이 희망입니다.

충북교육 확 바꾸겠습니다.

기본이 무너진 충북교육,

바로잡겠습니다

 

2022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월 3일 충북교육청에서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 출정식을 가졌다. KBS, CJB, 각계 각층의 언론 기자분들,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의 핵심 연설은 “교육이 희망이다. 충북교육 확 바꾸겠다. 기본이 무너진 충북교육, 바로잡겠다” 였다.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는 “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 충북 교육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심의보입니다”

인사로 시작되었다.

심의보 교육감 후보는 “지난 17대 충청북도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단일화 후보로 저 심의보를 지지해주신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기억하며 감사한다” 며, 오늘 충북교육 변화와 혁신을 위해 헌신하고자 제18대 충북교육감 선거에 재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충북교육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적임자’ -연설중에서..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자신이 바로 미래인재 양성의 비전과 충북교육 개혁을 이룰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적임자라고 자부하다고 하였다.

‘첫째, 현장교육 전문가입니다’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는 지금까지 유아교육부터 초·중등 교사 및 대학교수, 그리고 평생교육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생활하고 많은 경험을 쌓았다.

‘둘째, 교육에 대한 비전과 확고한 철학이 있습니다’심의보 교육감 후보는 교육을 전공한 교육학 박사로서, 충북교육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교육의 근본 목적에 맞으면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연설 하였다.

 

‘셋째, 청렴과 소신입니다’ 심의보 교육감 후보는 자신은 누구보다 깨끗하게 뚝심 있게 소신껏 살아왔다며, 잘못된 충북교육의 원인을 찾고 깨끗한 교육청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하였다.

 

‘김병우 교육감의 혁신교육은 허상에 불과하다며.. 심의보 교육감 후보는,

”지난 7년간 충북교육은 많은 문제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교육은 독단과 독선, 이념적 왜곡에 종속되어서는 안됩니다. 교육은 올바른 인성함양과 인재양성 그 자체가 목적입니다. 그러나 충북교육은 헌법의 교육가치를 훼손하고 특정집단의 이념과 이익을 대변하는 인상을 강하게 주었습니다.

 

특정 세력 주도의 원칙 없는 코드인사로 소통과 대화, 타협의 협력체계는 무너지고 갈등과 반목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승진위주의 교직문화 해소와 능력있는 인재를 선발하자는 취지의 교장공모제가 원칙없이 특정세력 승진을 위한 편법으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교권침해 방지, 교권신장, 교원 업무경감 등 학교현장 교육여건 개선 약속은 사라졌습니다. 학교현장은 교권이 추락하고 있으며 이의 심각성과 과중한 업무 등을 이유로 2020년에만 258명의 교사가 학교를 떠났습니다” 며 문제점을 연설을 통해 지적하였다.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는 이어서 “특히 교육현장은 청렴이 특히 강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비리혐의로 충북도교육청 본청이 압수수색을 당하는 치욕을 겪었습니다. 학생 학력저하는 더욱 심각합니다. 전체적인 학력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공교육이 무너진 지금 사교육을 찾아 진로와 대학진학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교직원 처우개선, 교육행정 협치체계 구축 등의 약속도 빈 말이었습니다. 교육공동체 구현에 가장 중요한 소통과 존중은 무너지고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사기가 저하되고 있습니다” 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는데, 계속해 심후보는,

’기본이 무너진 충북교육, 바로잡겠습니다’

‘첫째, 학생의 능력과 적성을 극대화시키는 교육실현입니다’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는 야심찬 연설을 하였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 보편적 수월성 교육을 강화하겠다. 학력수준 중간점검 차원의 평가 제도를 다시 도입하겠다. 학력신장을 위한 전문가 기구를 만들고 하향평준화 방지, 진학의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겠다. 인성과 창의교육 강화를 위해 인성교육원을 설립하는 한편 창의성을 발현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겠다. 학교폭력과 학교안전사고를 줄이겠습니다. 학생 건강관리를 위한 스마트 건강 지킴이를 보급하겠습니다. 청소년 수당을 지급을 검토하겠다.

 

‘둘째, 인사행정의 불공정을 바로잡고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심의보 교육감 후보는 교사권익 신장 제도 마련과 인사개혁을 통한 공정한 평가로 인재를 선발하겠다. 교육공무직의 업무수행 안전장치를 강화하겠다. 했다.

 

‘셋째,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는 “학생 수학여행비 수련활동비 등의 교육경비(연 200억원 소요 예상)를 지원하겠습니다. 사립유치원을 국공립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학부모 부담 원비(연 140억 소요예상)를 지원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네 번째—일곱째...

 

‘넷째, 취학 전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이 시기는 인성교육과 두뇌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취학 전부터 미래지향적 사고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정부 부처와 협의해 유아교육과 보육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

‘다섯째,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을 위해 교육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방과 후 돌봄시스템 강화, 아동복지센터 지원 확대 등 어떠한 어린이도 학력이 뒤쳐지지 않도록 지원하는 복지체계를 만들겠다.

 

‘여섯째, 4차산업·코로나19 시대 스마트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미래시대 대비와 수업결손 보완을 위해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는 등 스마트 교육을 강화하겠다.

 

‘일곱째,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체계를 만들겠다’ 학교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역사회는 학교교육을 위해 서로 협조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 평생교육 체계를 확립해 다양한 사회교육을 창출하겠다. 하였다.

 

‘끝으로, 위기의 충북교육, 교육청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끝으로,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는, “특정 세력의 독단 독선을 없애고, 반목과 갈등을 해소해 화합하는 충북교육청을 만들겠다. 부정 부패 없는 청렴한 충북교육청을 만들겠다. 공정하고 차별없는 가슴이 따뜻한 충북교육을 이뤄내겠다.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충북교육청으로 변화시키겠다. 희망의 교육으로 무너진 충북교육을 바로 잡겠다.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믿고 의지하는 즐겁고 행복한 미래지향의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 며 “저에게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로 모든 연설을 마치었다.

 

<심의보가 걸어온 길> 심의보(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교육학 박사)가 교육감 후보는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출생하였다. 월곡초, 대성중, 청주공고를 졸업하였고, 청주교대, 청주대 졸업. 연세대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홍익대 대학원 졸업(교육학 박사). 고려대 경영정보대학원 졸업(문학 석사). 고려대 대학원 졸업(문학 박사)하였다.

심의보 교육감 후보의 경력은 제 17대 충청북도교육감 후보자(전), 초·중등 교사(9년 6개월), 충청대학교 교수(전), 충청대학교 명예교수(현), 충북교육학회 회장(현), 충북평생교육연합회 회장(현), 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전), 한국복지상담학회 회장(전),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 회장(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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