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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재인 대통령,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16일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16일) 오후, 준장 진급자 76명에 '삼정검'을 수여했다고 청와대에서 17일 전했다. 

 

문재인 정권 이전에는 국방부 장관이 수여해왔으나 2018년, 2021년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삼정검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 걸린  안중근 의사의 유묵에 적힌 ‘見利思義 見危授命(견리사의 견위수명)’ 논어의 한 구절 '눈앞에 이익을 보면 정당한 것인지를 생각하고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면 목숨을 바친다'는 뜻을 인용해 준장 진급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삼정검 수여식은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로서  육·해·공군 및 해병대 전군이 하나 되어 나라의 호국, 통일, 번영의 정신을 새로이 다지고자 진행되었다.

 

'삼정검'은 조선시대 왕이 신하에게 하사하던 사인검의 형태로 인시(寅時), 인일(寅日), 인월(寅月), 인년(寅年), 호랑이를 상징하는 네 글자가 겹쳐지는 시간에 쇳물을 부어 만든 검이라고 한다. 

 

[출처: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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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