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5.14 (토)

  • 구름조금동두천 20.6℃
  • 구름많음강릉 18.9℃
  • 구름많음서울 18.6℃
  • 구름많음대전 21.0℃
  • 구름많음대구 21.7℃
  • 맑음울산 21.9℃
  • 맑음광주 21.4℃
  • 맑음부산 22.5℃
  • 맑음고창 19.3℃
  • 맑음제주 19.0℃
  • 구름많음강화 19.0℃
  • 구름조금보은 19.2℃
  • 구름많음금산 20.4℃
  • 맑음강진군 22.4℃
  • 구름많음경주시 22.5℃
  • 맑음거제 21.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2021 대한민국기독예술 대상 CTS 컨벤션홀에서 거행한다’

URL복사

‘기독교 문화 창달과 기독 문화 확산, 그리고 대중화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기독교 문화 창달과 기독 문화 확산, 그리고 대중화이다’

 (4회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한부문 소개)

 

 2회, 2018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모습

 

 “성탄절이 있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 나라 문화로 세상문화를 이끌어 아름답고 정의로운 사회구현.

12월 4일(토) 오후 2시, CTS TV 11층 컨벤션홀에서 제5회 2021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을 거행한다. CTS TV(감경철 회장),기독교 TV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김소엽 회장)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은, 한 분야에서 평생 바쳐서 예술로서 복음과 사랑을 전한 훌륭한 예술인을 발굴하여 그 업적을 치하하며 그 공을 기려 후대에 전하기 위하여 드리는 상이다. 이로써 기독 문화 창달과 발전을 꾀하여 아름다운 사회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기독문화예술 시상식이다.

12월 4일 제5회 2021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행사를 앞두고,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김소엽 회장(김소엽 대전대 석좌교수)은 “주께서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이 있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를 세워 기독 문화를 창달하게 하고, 기독 문화를 발전시키는 일에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를 써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전했다.

 

 특히 “26년 전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대한민국에 순수 복음방송 CTS를 세워주셔서,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와 CTS TV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독문화 예술 발전과 확산을 위해 평생 동안 기독예술분야에서 헌신한 기독예술인들을 위로 하며 그 업적을 치하하고저 이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 김소엽 교수는, “이번 코로나 페데믹 시대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때,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대한민국 예술 대상 시상식이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십시오” 라며 “이상을 받는 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소엽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은 지금까지 4회 행사를 진행하면서 CTS 감경철회장과 계속해서 한국기독교 문화전파와 발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문화사역을 적극 추진 협력해 왔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와 공동 주관을 하는 CTS 감경철 회장은, 항상 행사 장소를 제공하면서 문화예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함께한 만큼, 이번 행사가 기독교 문화선교에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를 한다.

 고종욱 장로. 오세훈 서울시장. 김소엽 교수. 이선구 목사. 

  제5회 2021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청주온누리교회 이성용 목사( 한국뉴스신문 발행인)의 사회로 시작, 이선구(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이사장)목사의 개회 기도가 있은 후, 탈랜트 정영숙권사가 다니엘서 12장 1절-3절을 봉독하고,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목사)님께서 말씀을전한다.  말씀 후, 임정근장로(가천대 명예교수)특송 후, 박종구 목사 (월간 목회대표)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다. 

 

 2부는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 순서로,  공로패: 김기배(CTS TV.예술단장) 유영대(국민일보 종교부 부장)  홍순만기자(복음신문) 감사패: 김아영(국민일보). 신재미기자(기독여성신문).   홍규화 CTS.TV차장.

 

 3부 대한민국기독에술 대상 시상식 순서로,  사회로, 이강철 한국시낭송선교회 회장(시 낭송가)과  김수영(아동문학가,한국문인선교회)총무가 함께 진행한다.   시상식 개회 선언후,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작고 예술인에 대한 묵념이 있고, 감경철회장(CTS.TV)의 환영사가 있고,  인사말씀과 내빈소개로 김소엽(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장), 김호일(대한노인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해서, 박노훈(신촌성결교회)담임목사,  고종욱(한국시민단체총연하회 총재), 손해일(국제펜 한국본부 이사장),  김영진(전)농림부장관)장로의 격려사, 이진호(본회,천등문학회)회장의 격려사가 있게 된다.

 

 이날 특송으로 임정근교수와 이지현(이화여대)교수,  심사경과 보고로 홍덕선(한국서예인선교회 회장),

마무리 기도 . 백수복목사 (본회 지도목사)  기도 후 단체 사진 촬영있게 된다.

 

  수상자 소개

문학부문 - 박이도

 선교부문-채의숭.

 

 서예부문-황재국.

 

 공연예술-한인수.

 

 방송부문-김도현.

 

 무용부문-양정수.

 

 영화부문-배창호.

 

  음악부문-김영미

 

 출판부문-이형규

 

 미술부문-오의석.

 

 사진부문-강민석.

 

  시 낭송부문 - 서수옥

 

- 대회장 소개 -

 최일도(다일공동체)목사

 

- 대회 주최, 주관 대표회장 소개 -

 감경철 CTS 회장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는 부문을 “문학부문-박이도. 서예부문-황재국. 방송부문-김도현. 영화부문-배창호. 출판부문-이형규 사진부문-강민석. 선교부문-채의숭. 공연예술-한인수. 무용부문-양정수. 음악부문-김영미/ 미술부문-오의석. 시 낭송부문-서수옥”이 수상자 임을 본회 김소엽 회장이 밝혔다.

 

   - 인사말 -

 한국기독교문화에술총연합회 김소엽 회장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에 문화사역에 모두들 얼마나 힘드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역은 계속되고 있으니 우리도 감사함으로 일해야겠지요.

 

한국기독교문화에술총연합회는 1992년 한국문인선교회를 필두로 1994년 10개의 예술단체로 창립된 한국기독예총으로써 지난 27년 동안 국민일보와 함께 신춘문예신앙시 공모, 전국성시낭송대회, 등을 통해서 기독문화 활성화와 대중화를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CTS.TV 와 공동주최로 대한민국기독예술 대상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12월 4일 오후 2시  CTS.TV11층 컨벤션 홀에서 거행되는 대한민국기독예술 대상은 CTS.TV(감경철회장) 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 총연합회(김소엽회장)가 공동 주최하며 한평생을 예술을 통해서 복음과 사랑을 전해 온 훌륭한 예술인을 발굴해서 치하하며, 격려하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 목적은 기독문화 창달과 확산 그리고 대중화에 있습니다.

 

 행사 목적은 하나님 나라 문화로 세상문화를 이끌어 아름답고 정의로운 사회구현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각 예술분야에서 훌륭한 예술인들이 선정되어 시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1.  11.  17. 김소엽 올림

끝으로 이 행사가 있기까지 준비위원으로, 총감독 이성용목사(한국뉴스신문대표) ,디렉터 김원시인(한국문인선교회부회장)접수, 박수자 장순복시인(국민일보신춘문예당선자), 상패전달 신재미기자(시낭송가)행사정리, 강주봉목사(지구촌문화교류재단이사장), 강순구목사(쉴만한물가선교회대표), 사무처 한성석실장 문학신문 심명구대기자 사진.영상 최병헌장로의 수고가 있었다.

 

 이애라 찬양율동신학교(학장 이애라), 피아노 반주 석희구(한국문인선교회)부회장이 식전 행사를 한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윤석열 대통령,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 주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국제금융센터에서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최재영 국제금융센터 원장이 '세계경제 현황과 글로벌 리스크 요인'을 발제한 데 이어 인플레이션, 금융·외환시장, 부동산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언과 토론이 이뤄졌다. 윤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 차질, 물가 상승, 무역수지 적자 전환 등 최근 대내외 경제 여건이 급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민이 실제로 느끼는 경제가 매우 어렵다고 진단하면서 선제적 대비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경제는 우리 국민의 삶과 현장에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민간과의 소통을 약속했다. 회의를 마친 윤 대통령은 안보와 경제는 불가분의 관계라면서 정부와 기업이 적극 협력해 공급망 문제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재정지출을 지속하는 한편, 과감한 지출구조조정 등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회의는 윤 대통령의 첫 대외 현장 행보로, 거시경제와 민생 안정을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