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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한교총 대표 회장), 교회 화합의 길잡이 역할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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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은 위기 극복과 교회부흥과 예배 회복, 연합을 다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는 아쉬어 한다. 자신이 한교총 회장으로 있으면서, 한국교회 3기관(한교총, 한교연, 한기총)이 하나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온 가운데, 구약 성경 하박국서 말씀 처럼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있다"며, " 더딜질지라도 기다리라 속히 응하리라" 하셨듯이,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 나머지를 하나님께 맡기며 내년 회기로 넘기며  이번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대회를 마무리 한다.  

 

이성용 데일리연합 &한국뉴 스신문 대표 회장은 이날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 대회를 참석하며 한교총의 비젼 선언문을 들어 보았다. ‘한교총이 이날 참석자 명의로 선포한 비젼 선언문은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고 "초갈등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는 길잡이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이번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 대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2년 동안 한국교회도 국민과 함께 고통을 받았다. 이제 우리 한국교회가 이제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도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희망을 외치는 교회여야 한다. 그리고 상처받은 심령들을 예수 생명 사랑으로 이웃의 아픔을 끌어 안는 교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우리는 성경적 가치관에 따라 보편적 인류도덕, 생태적 환경윤리, 공정한 법치주의, 양성평등 사회, 가정의 가치 존중, 자연 질서의 보존, 상생의 시장경제가 발전하도록 힘쓰겠다”며 “우리는 성장의 그늘에서 경제적 격차와 이념적 차이로 발생한 초갈등 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는 길잡이의 역할을 감당하겠다”며, “우리의 모든 이웃을 사랑으로 보듬어 섬김으로써 희망과 감사가 넘치는 생명 공동체를 세우겠다”고 부연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이 11월 22일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 센터에서 '2021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 대회'를 개최하고, 교계와 정계 등 각계 인사들과 함께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예배 회복, 새로운 부흥과 연합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한교총 공동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장종현 총회장, 이철 감독 회장과 교계 지도자들   등 모두 400여 명이 모여,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을 위해 기도했다.

 

 한교총이 개최한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 대회’는 한국교회가 코로나 19 이후, 교회가 새롭게 하나 되고, 안전한 자율 방역 아래 온전한 예배가 회복되도록 다짐하는 대회였고, 이날 "초 갈등 사회를 화해 사회로 바꾸는 길잡이 역할을 감당 하겠다" 한교총은 참석자 명의로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였고, 고 밝혔다.

   축사 - 더불어 민주당 송영길 대표

 축사 -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

 

이날 ‘한국교회연합과 비젼대회’ 개회 예배는 한국교회 단체 총회장과 한국교회 교단 총회장. 서울 시장을 비롯한 정계인사(더불어 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등 장관, 국회의원 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 1부(예배), 2부(연합과 비젼대회)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인도 - 류영모 목사(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1부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의 인도로 ‘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의 영광 한 없다’ 찬송으로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대회’ 개회 예배가 시작되었고, 이어 기독교 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 중앙교회)의 기도가 있었다.

 

 

이날 대표 기도자로 나온 고명진 총회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 우리의 인격이 되게 해달라. 행복과 꿈이 있는 대한민국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설교자 - 공동 대표 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이어서, 공동 대표 회장인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설교가 있었다.

 

이날장종현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장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란 제목으로 우리 그리스도의 사명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는 것이다며, 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감당할 때만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교회 밖으로 흘러 나간다며 교회가 한 마음으로 뜻을 모으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설교 이후 특별기도 순서가 있었는데, 먼저 예장 합신 총회장 김원광 목사가 나와 ‘국민 통합과 초 갈등 해소를 위하여, 기하했고, 이어서 그리스도의 교회 총회장 김홍철 목사가 민족 복음화와 평화 통일을 위하여, 예장 대신 총회장 이정현목사가 코로나 19 극복과 예배 회복을 위하여, 예장 개혁개신 총회장 박영길 목사가 나와 한국교회 연합과 새로운 부흥을 위하여 기도했다.

 

끝으로, 예장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은혜중에 마쳤다.

 

2부 순서로,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가 열렸다. 이날 사회자로 나선 송정훈, 이주희 아나운서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열어가는 대회는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을 울렸고, 코로나 19로 침묵하던 참석한 내빈들의 가슴을 울렸다.

 

소프라노 임경애, 테너 박주옥.

 

이어서 테너 박주옥. 소프라노 임경애 의 평화의 기도 연합을 위한 특별 공연 순서와 함께 우뢰한 가운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대회사로 나선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공동대표회장)은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하는 꿈을 꾸고 있다며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한국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이어서, 그동안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수고 해 오신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의 환영사가 있었다.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한국교회가 많이 움츠러들었다"며 "오늘 모임을 통해 서로가 하나 되고 미래를 향한 교회 세움의 전략적 포석을 함께 두자. 위드 코로나 시기에 또 한 번의 대유행이 오더라도 예배만큼은 제재를 받지 않도록 교회 스스로 선제적 자율 방역에 나서야 한다"며 "한국교회는 반드시 하나가 되어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한국교회연합과 비젼대회에 오신 내빈들을 환영하였다.

 오세훈 서울 시장

 

이어 축사와 연합 멧세지가 있었다. 먼저 송태섭 한교연(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과 김현성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이 나와 연합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정치계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송영길(더불어민주당)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나와 축사를 하였다. 그리고

교계에서는 예장 통합 총회장을 역임한 김태영(현)한교총 명예회장)목사의 축사, 이어서,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목사

 

이영훈 목사는 축사로, "교회가 사회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린 배경에는 우리의 잘못이 있다"며 "교회부터 하나 되는 일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대회에서 한교총은 ‘2021 한국교회 공로상’을 진행됐다. 이번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대회에서 한교총이 처음 시행한 '한국교회 공로상'은 한국교회 발전과, 교회가 당면한 일들을 협력해온 분들에게 수여했다.

이번 수상은 한교총 상임회장회의가 심사 숙고히 8명을 선정했고, 오늘 상패와 메달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로는 전용태 변호사, 김영진 전 장관, 황우여 전 부총리, 김승규 전 장관, 김진표 국회의원, 서헌제 교수, 이혜훈 전 의원, 박찬대 국회의원이 공로상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소강석 한교총 총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한국교회가 많이 움츠러들었는데, 오늘 모임을 통해 서로가 하나 되고 미래를 향한 교회 세움의 전략적 포석을 함께 두자. 예배만큼은 교회 스스로 선제적 자율 방역에 나서자. 한국교회는 이제 하나 되어 한목소리를 내자" 전했다.

한교총은 이번 한국교회와 연합과 비젼대회를 통해 참석자 명의로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했고, "초갈등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는 길잡이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황우여 전)교육부장관 과 김영진 전)농림부장관. 

 

이날 선포된 비전선언문 낭독은 교단장과 총무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개, 연합, 회복, 화합, 부흥, 생명, 비전' 등의 키워드를 담은 내용이다. 이들은 “선교 136주년을 맞이한 이때,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진정한 연합과 회복의 비전을 소망하며 이 자리에 모였다”면서 “하나님께서 새로운 부흥을 허락하시기를 기도하자”고 전했다.

끝으로 소강석 한교총 대표 회장은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기도하자. 안전한 예배를 통해 교인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고 모든 국민이 햇빛처럼 살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하자.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도 희망을 외치는 교회, 생명 사랑 정신으로 모든 이웃의 아픔을 끌어안는 교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이어서 “이제 우리가 성경으로 돌아가 올바른 개혁과 성장을 이루고, 모든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며, 감사하며, 한국교회를 함께 세워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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