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4 (토)

  • 흐림동두천 8.2℃
  • 맑음강릉 14.7℃
  • 박무서울 8.6℃
  • 박무인천 9.2℃
  • 연무수원 9.0℃
  • 연무청주 9.5℃
  • 연무대전 10.2℃
  • 연무대구 11.4℃
  • 흐림전주 13.6℃
  • 구름많음울산 14.5℃
  • 연무광주 13.1℃
  • 구름많음부산 14.9℃
  • 구름많음여수 12.9℃
  • 흐림제주 13.1℃
  • 구름많음천안 8.7℃
  • 구름많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4.19혁명기록물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신청기념 봉정식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기념사
각개각층 사회인사들이 모인가운데 행사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지난 11월 29일 월요일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4.19혁명기록물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신청기념 봉정식이 열렸다. 1960년 4월19일,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일반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찾기위해 군사정권에 맞서 일으킨 4.19혁명을 유네스코에 등재시키기위해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신청된 4.19혁명기록은 유산의 진정성, 독창성, 비대칭성, 세계적 관점에서의 중요성등 등재 기준에 따라 2022년 기록유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자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진(4.19혁명, 3.1운동UN유네스코등재위 이사장/전 농림부장관)의 기념사를 하는 등 사회 각개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4.19혁명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및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우리 모두 4.19혁명의 고귀하고 정의로운 정신을 가슴속에 되새기고 하나되어 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정신과 가치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만들기 위해 힘과 뜻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6년 정부 경제 정책, '초격차 산업 육성'으로 위기 타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부가 2026년 핵심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AI, 바이오, 차세대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 및 세제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는 종합 대책을 공개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주력 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정책은 그동안 논의되어 온 저성장 기조 탈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이라는 거시적 배경 아래 수립되었다. 정부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핵심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삼성전자(005930) 등 주요 대기업의 첨단 기술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꾀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국내 주요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상반기 중 첨단 산업 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총 50조 원 규모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