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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포토] 이승민 WMU 세계조직위원회 의장 "평화봉사사절단 자랑스러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이하 WMU) 한국대회 본선이 15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아나운서 김범수, WMU 27기 장수정 진행으로 WMU 이승민 의장 격려사 시작으로 대회사 김세옥 대회장, 환영사 강성모 비즈니스 체어맨, 경과보고 지수회, 심사위원 소개에 이어 본선에 진출한 33명의 대회 출전자들이 학사복과 학사모을 착복하고 NO1, 세종대학교 박진아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아나운서 김범수, WMU 27기 장수정 아나운서 진행으로 행사 진행 중

▲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이하 WMU) 이승민 의장의 격려사

▲ 본선에 진출한 33명의 대회 출전자들이 학사복과 학사모을 착복하고 대회 진행 중

▲ 대회출전자 대표자 3명이 평화선언문 낭독하고 있다.

▲ 평화봉사사절단 임명장 수여를 하고 이승민 의장

금번 행사는 지난해 치뤄지기로 했던 제33회 WMU 한국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정이 미뤄지다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하에 금일 진행되고 있다.

 

WMU 조직위원회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PCR 검사, 소독, 전자출입명부, 열체크 등 포괄적인 방역 시스템에도 철저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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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