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30 (화)

  • 구름조금동두천 0.1℃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1.7℃
  • 맑음인천 1.0℃
  • 맑음수원 2.1℃
  • 맑음청주 3.2℃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5.6℃
  • 맑음전주 4.1℃
  • 맑음울산 5.3℃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7.2℃
  • 맑음여수 7.9℃
  • 맑음제주 8.6℃
  • 맑음천안 2.4℃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독립영화제 수상작, “갱경 떡삥이”…강경포구와 강경읍을 배경

연극배우 정재진(서울시공연협회)과 신인배우 최효영(신한대학교 3년)이 주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2021년 제11회 충무로 단편, 독립영화제 심사위원 수상작인 ‘갱경 떡삥이’(원작 박범신/ 감독 진명)가 지난 17일 명보아트시네마를 비롯한 전국 극장과 IPTV에 동시 개봉을 했다.

▲“갱경 떡삥이” 포스터, 진명 감독,

 

이 영화는 박범신의 중편소설 원작“읍내 떡빙이”를 각색한 작품으로 1960~70년 전후의 삶과 인간애를 그린 작품으로 1970년대의 한때 남서해안 최대 포구인 강경포구와 강경읍을 배경으로 그렸다.

 

“갱경 떡삥이”는 진명 감독이 연출하고 80대 굴노인역에 연극배우 정재진(서울시공연협회)과 20대 소녀 떡삥이역은 신인배우 최효영(신한대학교 공연예술과 3년)이 주연으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갱경 떡삥이” 포스터, 진명 감독 작, 스탶들과 함께

 

진명 감독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지원해준 강경 주민들과 황명선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등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