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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미국LA한인상공회의소, 대한민국의 환경운동 선각자 조승환씨 초청 세계 신기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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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눈물 지구의 소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미국 LA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 (사)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의 환경운동 선각자 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를 초청하여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도전한다. 일시는 2022.1.27.(목)오후3시(미국시간)에 미국LA 옥스퍼드 팔레스호텔 2층 뱅큐에트룸에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각국 정상들과 인류에게 지구온난화로 심각한 기후변화, 이상기온으로 생긴 지구촌의 엄청난 재앙을 알리고, 탄소중립과 탄소제로를 만들기 위해 전쟁이 아닌 화합과 공존으로 범세계적으로, 세계사막에 푸른숲가꾸기운동을 강력하게 펼쳐야한다.

 

조승환씨는“‘얼음 위 오래 서 있기’는 지금 지구생태계가 죽어가고 있다. 지구 생명이 되살아나야 너와 나 우리, 모두가 잘살 수 있다” 며 “지구생태계를 돌보는 것이 인류를 지키는 길이라는 의미로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 경신 3시간 30분을 새롭게 미국에서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일한 미국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지구온난화로 인해 국내외에서도 이상기후 변화를 겪고 있다. 대한민국의 환경운동 선각자 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의 끝없는 도전과 위대한 도전정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장영식 회장은“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위축된 미국인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탄소중립과 탄소제로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미국이 탄소중립 선도적 국가로 알리기 위함이다”고 강조했다.

 

조승환 씨는 대한민국 광양시 출신으로 세계 최초 광양~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 성공,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성공, 2019년 1월 19일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갱신, 상금 1억 원 기부 등 자타 공인 초인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사)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NH농협중앙회가 후원사로 선정되어서 전액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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