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1.16 (일)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3.1℃
  • 연무대전 1.9℃
  • 맑음대구 5.2℃
  • 구름조금울산 5.1℃
  • 박무광주 3.5℃
  • 맑음부산 6.3℃
  • 흐림고창 2.2℃
  • 연무제주 8.5℃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1.1℃
  • 구름조금금산 1.0℃
  • 흐림강진군 5.2℃
  • 구름많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6.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현행 거리두기 3주간 연장 유지…“사적모임 4인→6인까지로 조정”

URL복사

김 총리 “설 연휴 끝나는 주까지…고향 방문, 가족·친지 만남 및 모임 자제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앞으로 설 연휴가 끝나는 주까지 3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그대로 유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총리는 “다만, 오랜 기간 지속된 방역강화 조치로 인한 고통을 감안해 사적모임 인원 제한만 4인에서 6인까지로 조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3주간 '사적모인 인원 6인,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 9시까지' 거리두기 방안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어 “이번 설 연휴도 고향 방문, 가족·친지와의 만남과 모임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다시 요청드리게 되었다”면서 “희망의 봄을 기약하면서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다시 한번 방역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심의보 충북교육감 후보, '교실을 정치화 하는 정당법 개정에 개탄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가 지난 1월11일 본회의에서 정당법 개정안을 가결함에 따라 만 16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정당의 발기인 및 당원이 될 수 있다. 거리에서 행해지던 정당의 당원 모집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안에서 가능해진 것이다.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은 현재 대통령선거로 진영이 갈라져 대립하고 있다. 이런 대립이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것을 상상해 보라. 학생들끼리 정당 가입을 권유하거나 후보를 지지하는 정치활동을 할 때 발생할 갈등과 혼란이 예상되지 않는가? 투표권도 없는 만 16세 고등학생에게 정당 가입을 허용 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교사가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학생들의 극단적인 정치적 갈등에 함부로 개입할 수도 없다는 법률적 한계가 있다. 한마디로 학교 현장은 선거 때만 되면 학교 밖 정쟁이 옮겨와서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법 개정이‘전교조의 정치활동 합법화를 위한 수순’이라고 주장하며‘학생들을 이념의 각축장으로 내몰고, 선전과 선동을 위한 미래 홍위병을 양산하는 전초 작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학습권은 기본적인 인권이다. 학교에서 누려야 할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