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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선진강군!… FC트롯퀸즈 & 최강 FC 여군! “풋살경기 희망”

국군위문예술단 대표단장으로 많은 FC 여군창설, 희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최강 군인 FC 여군 창설을 위한 FC트롯퀸즈(단장 서지오)와 백룡컴퍼니(이윤복 대표)가 21일(목)에 부평테크노타워 풋살장에서 협약식이 있었다.

▲부평테크노타워 풋살장에서 TMS 신민수 이사. 가수단장 서지오. 백룡컴퍼니 이윤복대표.

 

FC 트롯퀸즈 팀은 전)국가대표 출신 이상윤 감독을 영입하고 단장 서지오, 부단장  김혜연을 비롯해 가수 박주희·지원이·별사랑·요요미·마이진·소유미·강혜리·이소나 선수로 구성됐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단원들이 “트로트계의 신선한 느낌을 주는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생활 스포츠계에 신선하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이윤복 대표는 FC트롯퀸즈와 업무협약을 한 계기는 요즘 코로나와 함께 군장병 특히, 여군 간부들의 강한 리더쉽·협동력 등 체력을 키우고 강한 승리 고취 자칫 흩트러지기 쉬운 일상을 체육활동으로 단체간 협동력 강화에 촛점을 두고 부대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다양한 민.군 활동 전개에 따른 활동력증가와 여군간부후보의 모병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첫 공식 일정은 6군단 직할 6포병 여단과의 경기 일정을 잡았다고 전했다. 

 

백룡컴퍼니는 국군위문예술단 대표단장으로 많은 FC 여군창설, 희망과 또 다른 군부대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FC트롯퀸즈와 FC 여군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윤복 대표는 군부대공연의 최고로 활동하며 국군위문예술단을 이끌고 전.후방  부대장병들을 위문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22년 지상작전사령부 문화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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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자회사 돈으로 버틴 증권사”…다올 사태가 드러낸 금융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자산 10조 원 규모의 중견 금융그룹 다올금융그룹을 둘러싼 수사가 단순한 위법 여부를 넘어 금융지배구조의 취약성을 정면으로 드러내고 있다. 증권사의 유동성 위기를 저축은행 자금을 통해 ‘우회적으로’ 메웠다는 의혹은, 금융계 내부에서 오랫동안 지적돼온 계열사 간 자금 순환 구조의 위험성이 실제 사례로 드러난 사건이라는 점에서 파장이 작지 않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다올저축은행과 다올투자증권 전현직 임원들을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수사의 핵심은 2022년 10월 레고랜드 사태로 촉발된 단기 유동성 위기 국면에서, 다올투자증권이 자회사인 다올저축은행 자금을 약 3,400억 원 규모로 끌어와 위기를 넘겼는지 여부다. 형식상으로는 ‘랩 계좌 투자’라는 정상 거래 구조를 취했지만, 실질적으로는 계열사 간 자금 지원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제의 출발점은 2022년 가을이다. 당시 레고랜드 사태로 인해 국내 단기자금시장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시장이 급격히 경색되면서, 증권사들은 대규모 유동성 압박에 직면했다. 다올투자증권 역시 약 6천억 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