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5.22 (일)

  • 구름조금동두천 24.0℃
  • 구름조금강릉 24.5℃
  • 맑음서울 25.7℃
  • 맑음대전 27.1℃
  • 맑음대구 31.8℃
  • 맑음울산 28.2℃
  • 맑음광주 29.5℃
  • 맑음부산 25.2℃
  • 맑음고창 26.9℃
  • 맑음제주 26.0℃
  • 구름많음강화 20.2℃
  • 맑음보은 26.9℃
  • 맑음금산 27.0℃
  • 맑음강진군 28.7℃
  • 맑음경주시 32.7℃
  • 맑음거제 27.2℃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셀럽 배종옥 (59세),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 공개해...

URL복사

‘매일 체중 재기’와 '식단 관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예순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임에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 배종옥(59)은 조선일보 매체를 통해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 

 

그녀는 배우 생활을 하면서 체중이 53kg를 넘은 적이 없다고 한다. 

 

그 비결은 ‘매일 체중 재기’와 '식단 관리'라고 밝혔다. 

 

 

‘체중 유지 비법’으로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을 잰다’고 한다. 그녀는 “살이 찌면 한끼를 굶거나 나한테 좋은 음식을 먹어서 바로 빼려고 하고 한다”고 했다. 

 

체중은 아침 공복에 같은 옷차림으로 매일 같은 시간 체중을 재면서 꾸준히 수치를 기록하여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조선일보 김소정 기자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 보고서 내용을 인용, 성인 1042명 대상으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6번 이상 체중을 잰사람은 1년 새 체중이 평균 1.7%, 약 1.9kg 줄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침은 가벼운 식단 위주로 섭취했다고 한다. 덧붙여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소개했듯이 아침마다 블루베리를 1년동안 먹었더니 눈이 밝아졌다고 했다. 

 

블루베리는 비타민A, 칼슘,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해 눈건강, 노화 예방 및 피로개선의 효능이 있다.

 

그 외에도 브라질 너트, 호두, 울금 등 견과류를 챙겨 먹는다고 한다. 아침은 가볍게, 점심 식사 후 차를, 저녁은 먹지 않는다고 한다.

 

채식 또한 즐겨 먹고, 체질식단으로 건강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출처=2022. 5.1. 조선일보 김소정 기자, 59세 배종옥, 몇 년째 49kg 유지하는 비법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여의도, 에 계십니까? 하나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하나님! 한국교회, 망하게 생겼습니다.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교회의 진정한 권위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진실함!!' 그리스도인의 힘은 어디로 부터 나오는가? 겸손함과 투명한 삶에서 나온다.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함에서 나온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진실한 삶. 투명한 삶을 살아야 한다. 크리스챤들은 진실하고, 투명한 삶을 살아야 한다. 진실이 힘이다. 투명함이 힘이다. 진실은 그 어떤 고난 시험을 능히 이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시험만을 허락하신다. 예수님은 시험을 믿음으로 이겼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결단하는 것이다. 시험을 이기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 어떤 일에서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살려고 발 버둥치는 것이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이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나의 살고 죽는 행동 일거 수, 일 투족을 하나님이 지켜 보고, 계신다. 권위주위적이면 두려움이 많다. 많은 것을 잃어 벌릴까봐 그러하다. 무소 부재하신, 하나님의 진리에, 사로 잡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권위주의적인 것(-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