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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셀럽 배종옥 (59세),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 공개해...

‘매일 체중 재기’와 '식단 관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예순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임에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 배종옥(59)은 조선일보 매체를 통해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 

 

그녀는 배우 생활을 하면서 체중이 53kg를 넘은 적이 없다고 한다. 

 

그 비결은 ‘매일 체중 재기’와 '식단 관리'라고 밝혔다. 

 

 

‘체중 유지 비법’으로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을 잰다’고 한다. 그녀는 “살이 찌면 한끼를 굶거나 나한테 좋은 음식을 먹어서 바로 빼려고 하고 한다”고 했다. 

 

체중은 아침 공복에 같은 옷차림으로 매일 같은 시간 체중을 재면서 꾸준히 수치를 기록하여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조선일보 김소정 기자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 보고서 내용을 인용, 성인 1042명 대상으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6번 이상 체중을 잰사람은 1년 새 체중이 평균 1.7%, 약 1.9kg 줄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침은 가벼운 식단 위주로 섭취했다고 한다. 덧붙여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소개했듯이 아침마다 블루베리를 1년동안 먹었더니 눈이 밝아졌다고 했다. 

 

블루베리는 비타민A, 칼슘,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해 눈건강, 노화 예방 및 피로개선의 효능이 있다.

 

그 외에도 브라질 너트, 호두, 울금 등 견과류를 챙겨 먹는다고 한다. 아침은 가볍게, 점심 식사 후 차를, 저녁은 먹지 않는다고 한다.

 

채식 또한 즐겨 먹고, 체질식단으로 건강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출처=2022. 5.1. 조선일보 김소정 기자, 59세 배종옥, 몇 년째 49kg 유지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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