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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에 계십니까? 하나님!!

강남, 에 계십니까? 어디 계십니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하나님! 한국교회, 망하게 생겼습니다.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교회의 진정한 권위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진실함!!'

그리스도인의 힘은 어디로 부터 나오는가? 겸손함과 투명한 삶에서 나온다.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함에서 나온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진실한 삶. 투명한 삶을 살아야 한다.

 

크리스챤들은 진실하고, 투명한 삶을 살아야 한다. 진실이

힘이다. 투명함이 힘이다. 진실은 그 어떤 고난 시험을 능히 이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시험만을 허락하신다. 예수님은 시험을 믿음으로 이겼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결단하는 것이다. 시험을 이기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 어떤 일에서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살려고 발

버둥치는 것이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이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나의 살고 죽는 행동 일거 수, 일 투족을 하나님이 지켜 보고, 계신다.

 

권위주위적이면 두려움이 많다. 많은 것을 잃어 벌릴까봐 그러하다. 무소 부재하신, 하나님의 진리에, 사로 잡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권위주의적인 것(-ism)은 좋지 못하다.

 

 권위가 없을 때, 권위주의적이 됩니다. 권위는 힘이 있다.

그러나 권위주의적이면 힘이 없다. 사실 권위 자체는 좋은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도 권위를 갖고, 계신다.

 

 현재는 Post Modernism 시대라고 한다. 이것은 기존 권위를 부정하는 것이다. 부모의 권위, 스승의 권위를 부정하고 현재 나만의 권위만을 인정하는 것이다. 돈이 권위주의의 상징으로 대변되는 시대이다. 이 시대는 권위 자체를, 부인하는 시대로 달려가고 있다. 성경의 권위도 부인한다. 신앙없는 시대이다.

 

성경의 권위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에게는 권위가 필요 없다. 그들은 그들 자신이 최고로 생각한다. 그러기에 권위가 필요치 않다. 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진리이다. 현대의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발견해 내는 것에 불가하다.

 

하나님의 권위는 세 가지 정도이다. 첫째, 성경의 권위이다.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하나님의 권위를 갖고 있는 것이다. 둘째, 부모의 권위이다. 셋째는, 남편의 권위이다. 권위는 질서와 관련이 있다. 하나님의 권위는 사랑의 권위이다.

 

사랑이 있기에 잘못된 것을 보고, 그냥, 내 버려둘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권위이다. 우리는 권위주의로, 탈색된 부분이, 많다. 아버지 권위, 남편의 권위, 전문가의 권위가 있다.

 

병에 있어서 권위자는 의사이다. 진짜 권위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다. 대표적인 것이, 목사이다. 사랑하기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순종하려는 마음을 갖고 밀고 나가면, 어느 순간에 Jumping 하는 순간이 온다.

 

우리는 내 권위를 주장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세워 주신, 영적인, 권위자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성경을 어떻게 보느냐가 신학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성경을 경이의 눈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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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스 후 기획) “국가폭력, 끝까지 책임 묻는다”…공소시효 배제 선언이 던진 한국 사회의 전환점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가가 행사한 폭력은 어디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오랜 시간 한국 사회에서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 그 질문은 늘 과거사 정리라는 틀 안에 갇혀 있었고, 법적 책임과 제도적 구조로 확장되지 못한 채 제한적인 해결에 머물러 있었다. 제주 4·3 희생자 유족들과의 자리에서 제시된 공소시효와 민사상 소멸시효 배제 방침은 이러한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선언으로 읽힌다. 단순히 과거 사건을 재평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고 권력의 책임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제주 4·3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국가폭력 사건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념 대립과 권력의 충돌 속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고, 이후 수십 년 동안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은 제한적으로만 이루어졌다. 국가폭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시기에는 피해 사실조차 기록되지 못하거나 왜곡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역사적 경험은 단순한 과거의 비극이 아니라, 국가 권력이 통제되지 않을 경우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아 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국가폭력 범죄를 일반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