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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국제해양감시단 바다를 드론으로 지키다

-(사)국제청넌환경연합회 국제해양감시단 공식출범
-드론으로 환경 감시 정화하는 시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경희 기자 |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총재 김성훈)은 지난 6월19일(일요일) 충남 홍성군 서부면 궁리포구에서 국제해양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50명가량 회원들과 함께 국민의례 및 순국선열과 호국연령의 넋을 기리는 목례를 하고 본격적인 해양 환경감시 정화활동을 하는 김성훈 총재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성훈총재는 " 해양 드론환경감시단은 앞으로 드론를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전반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겠다." 고 말하며 " 빠른 환경오염사고 대응, 대규모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와 수질오염관리 업무등 광역적인 현장 대응 및 환경감시활동에 드론이 활용될 것이며 이제는 드론시대가 환경감시활동에도 적용되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고 그 뜻을 전했다. 

 

 

 

해양환경감시단 발대식 후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중앙회 간부들과 충남 태안군 홍성군 국제환경감시단 회원들은 직접 바다로 나가 드론을 활용한 바다해양감시를 해 보면서 앞으로의 드론환경감시단의 역할을 몸소 체험하였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엄운용 고문변호사는, “다양한 환경 현장에서 드론을 통해 실시간 그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한 대처 및 그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드론환경감시단 활동을 보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드론 환경감시단은 지난 3월에도 1개월간 울진화재현장 실태 파악을 했으며, 경기도 양주 장흥군 해태, 크라운 제과 측의 현장에 문제점이 있다는 제보에 따라 주민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수변환경 저해요인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시정촉구는 물론 법적 고발을 검토중에 있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송호령사무총장은, “앞으로 드론환경감시단은 하절기 녹조등 조류발생 실태와 부유쓰레기 및 생태교란식물 분포 현황등을 점검하고, 한강둔치 생태공원 불법 구조물 및 훼손 시설물 발생 현황도 파악내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국제해양감시단 손인식단장은 "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님과 함께 해양감시단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며 수질오염원과 수변환경 저해요인을 효과적으로 적발 · 감시하고, 재난 상황도 빠르게 대응하여 깨끗한 해양 수계 환경 조성을 위해 드론 환경감시단을 적극 활용하겠다" 고 다짐했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드론 환경감시단은 앞으로 인력과 감시의 접근이 어려운 수변지역의 육상감시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비용·시간적 측면에서도 실용성과 효율성이 높은 효과적인 순찰 수단으로 드론을 적극 활용하면서 더 나아가 다양한 사업에 드론을 접목시키겠다고 입장을 밝히며 '국제청년환경연합회 환경감시단'은 향후 전국적으로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활동을 전개하여 폐기물 불법 투기에 대한 체계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회원들은 그 전 18일에 도착하여 만리포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그 다음 날 6월19일에 국제해양감시단 발대식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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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불신의 시대…가짜뉴스와 책임 회피가 만든 신뢰 붕괴의 구조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 언론을 향한 국민의 불신은 더 이상 감정적 반응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오랜 시간 누적된 구조적 실패와 책임 회피, 그리고 정보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결합해 만들어진 결과다. 여기에 일부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가짜뉴스와 자극적 콘텐츠가 사회적 피로도를 증폭시키며, 신뢰 기반 자체를 흔들고 있다. 언론 불신의 출발점은 ‘사실 보도’와 ‘의제 설정’의 경계가 흐려졌다는 인식에서 비롯된다. 속보 경쟁과 클릭 수 중심의 생존 구조 속에서, 충분한 검증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정정·후속 설명이 부족한 관행은 반복돼 왔다. 정치·경제·사회 이슈에서 사실 전달보다 해석과 프레임이 앞서는 보도가 늘어나면서, 독자는 언론을 정보 제공자가 아닌 이해관계의 행위자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러한 불신이 특정 진영이나 사안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매체마다 전혀 다른 현실을 제시하는 보도 환경 속에서, 독자들은 어느 쪽도 신뢰하지 않거나 자신이 보고 싶은 정보만 선택하는 경향을 강화해 왔다. 이는 언론의 공적 기능 약화로 직결된다. 이 틈을 파고든 것이 1인 미디어와 일부 유튜버 중심의 정보 생산 구조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