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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심바이오틱 산학협력 양해각서(MOU) 맺어

최고의 벤처·창업 기업인 ‘A-벤처스’에 선정된 심바이오틱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서 농업, 식품, 환경, 바이오에너지 및 의약 연구개발 MOU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 주식회사(대표 김보영)와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임정빈)은 지난 6월 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산학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 주식회사 김보영 대표,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임정빈 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농업의 디지털화를 통한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하여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여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협력사항의 주요 내용은 농업, 식품, 환경, 바이오에너지 및 의약 연구개발을 보급함에 있어 양 기관의 산학연계 강화와 상호 간 공동연구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 등이다.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 주식회사 김보영 대표는“앞으로 기업과 대학 그리고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임정빈 원장은 “양 기관이 산학협력을 통해 우리 기관과 지역 발전은 물론 심바이오틱 주식회사가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 ㈜는 노지 스마트팜 시스템과 인공지능(AI) 농업용 로봇을 개발해 농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최고의 벤처·창업 기업인 ‘A-벤처스’에도 꼽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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