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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디지털자산 사회적 활성화 전략' 컨퍼런스 및 시상식 15일 국회의사당서, 황보승희 의원 축사 전해

황보승회 의원실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국가가상잔산위원회 주최, 주관
황보승희 의원, 윤창현 국회의원, 이명수 의원 축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건전한 디지털 자산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 및 시상식'

 

금일 1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2022년 디지털자산 사회적 활성화 전략 컨퍼런스 및 시상식' 이 개최했다. 

 

심예서 국제가상자산위원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본행사가 시작되었으며, 황보승희, 윤창현, 이명수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황보승희 의원은 "디지털자산, 가상화폐 관련 분야가 뜨거운 감자이지만 아직까지 국민들은 이해도 부족하다며, 디지털자산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 우리의 일상, 경제 패러다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블록체인, 사회적으로 활용될 것이고, 우리 인류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NFT, 가상화폐, 블록체인, 메타버스신성장 산업분야가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련 세미나,디지털 유산 누가 관리, 승계 정보통신망 법, 데이터 산업 법 개정 준비중이며, 어디에 센터를 만들면 적합한지, 전력발전소 많이 위치한 영남권 경쟁력이 있고, 데이터 센터 집중된 수도권에서  분산하는 법안을 입법화 준비, 입법하는 과정 촉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컨퍼런스 통해서 많은 정보 공유, 사회 활성화 방안 모색, 실생활에서 적용하는 방안 모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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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