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9.25 (일)

  • 맑음동두천 23.3℃
  • 구름많음강릉 24.9℃
  • 구름조금서울 25.0℃
  • 흐림대전 24.1℃
  • 흐림대구 22.0℃
  • 흐림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24.0℃
  • 흐림부산 21.7℃
  • 구름많음고창 24.2℃
  • 제주 23.7℃
  • 구름조금강화 23.2℃
  • 구름많음보은 22.6℃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1.9℃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더파스텔, 디바페이와 MOU... ERC-1155기술 대한민국 자체 플랫폼 기술구현 성과내...

대한민국 토종기업 디바페이 투자로 기술, 자본문제 해결 플랫폼 오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디바페이와 ㈜파스텔은 올해 6월 MOU를 체결, “유라시아에서 처음으로 ERC-1155를 구현, 미국 오픈시(open sea) 마켓 플레이스와 견주어 손색 없는 파스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크리에터들의 민팅시 오픈시(open sea) 마켓 플레이스 등 해외에 주로 의존하던 ERC-1155 민팅을 말끔히 해소시켰다. 국내 대 다수 NFT 플랫폼들이 ERC-1155를 구현하지 못해 민팅시 발생되는 컨트랙 주소를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공개한다 하더라도 계약주소를 보면 80%이상이 미국 오픈시(open sea)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을 이용하는 실정이다.

 

민팅 기술력도 문제지만 “민팅 수수료(마켓 플레이스 거래 수수료 등)가 해외 마켓 플레이스로 지불되던 외화 유출 문제를 국내로 머물게 하여 국익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고 기업관계자는 입장을 밝혔다.

 

NFT 마켓 플레이스의 주수입원인 민팅 수수료 중 하나가 ERC-721이다. 이는 NFT를 분할 민팅시 분할 횟수만큼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ERC-1155는 단 1번의 민팅으로 원하는 갯수만큼 분할이 가능 하다.

더 파스텔은 폴리곤이라는 메인넷을 오픈중이며, 곧 민팅 수수료가 없는 플렛폼을 제공한다는 큰의미를 갖는다.

 

 

주식회사 파스텔의 전신은 딥웹에서 사용되는 랑데부 기술(또는 다크웹이라고도 불림)을 활용하는 2011년부터 운영된 IT보안 회사다.

 

국내 탐정협회, 유수 대학, 보안업체, 국가기관등에서 보안 기술 구현 및 강의등을 진행해왔다.

 

2022년 6월 주식회사 디바페이와 MOU을 체결함과 동시에 주식회사 더파스텔에 투자단행이 되었고, 더파스텔은 자본유입으로 스타트 기업의 약점인 기술자본 부재의 문제를 말끔히 해소하며 기업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