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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MNB글로벌, NFT Ⅹ TVS 메타 NFT 블록체인 쇼케이스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국내 유일의 다이아몬드 거래소 KDE와 NFT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MNB글로벌이 논현동 소재의 쿤스트할레에서 SHOWCASE를 7월 18일에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다이아몬드 유통 관련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NFT플랫폼을 구축한 MNB글로벌은 이번 SHOWCASE를 통해 쥬얼리 아트,디지털 아트,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선보이며 정체성을 확고히 하였으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의 축하 속에 SHOWCASE를 성황리에 마쳤다.

 

MNB글로벌의 NFT플랫폼에 참여 미술작가로 성병태, 신상우, 정효경, 이종화, 이종능, 이범헌, 최의열, 박철규, 김남수, 강경구, 함연식, 전진희, 문형태, 배수영 작가가 함께 했다.

 

SHOWCASE를 축제의 향연으로 이끌어 준 뮤지션으로는 JAZE LIFE의 Danny Jung, 천재 기타리스트 이성은이 있으며 설치 미술가 배수영 작가의 깜짝 JAZZ공연도 감동과 함께 파티의 열기를 뜨겁게 연출했다.

 

앞으로 MNB글로벌은 한국을 대표하는 다이아몬드 NFT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며, 그에 걸맞는 콘텐츠로 새로운 캐릭터 개발, 신진작가 발굴 양성, 세계가 주목 할 K-DESIGN 아트 등을 공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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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스 후 기획) “국가폭력, 끝까지 책임 묻는다”…공소시효 배제 선언이 던진 한국 사회의 전환점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가가 행사한 폭력은 어디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오랜 시간 한국 사회에서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 그 질문은 늘 과거사 정리라는 틀 안에 갇혀 있었고, 법적 책임과 제도적 구조로 확장되지 못한 채 제한적인 해결에 머물러 있었다. 제주 4·3 희생자 유족들과의 자리에서 제시된 공소시효와 민사상 소멸시효 배제 방침은 이러한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선언으로 읽힌다. 단순히 과거 사건을 재평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고 권력의 책임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제주 4·3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국가폭력 사건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념 대립과 권력의 충돌 속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고, 이후 수십 년 동안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은 제한적으로만 이루어졌다. 국가폭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시기에는 피해 사실조차 기록되지 못하거나 왜곡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역사적 경험은 단순한 과거의 비극이 아니라, 국가 권력이 통제되지 않을 경우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아 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국가폭력 범죄를 일반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