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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MNB글로벌, NFT Ⅹ TVS 메타 NFT 블록체인 쇼케이스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국내 유일의 다이아몬드 거래소 KDE와 NFT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MNB글로벌이 논현동 소재의 쿤스트할레에서 SHOWCASE를 7월 18일에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다이아몬드 유통 관련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NFT플랫폼을 구축한 MNB글로벌은 이번 SHOWCASE를 통해 쥬얼리 아트,디지털 아트,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선보이며 정체성을 확고히 하였으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의 축하 속에 SHOWCASE를 성황리에 마쳤다.

 

MNB글로벌의 NFT플랫폼에 참여 미술작가로 성병태, 신상우, 정효경, 이종화, 이종능, 이범헌, 최의열, 박철규, 김남수, 강경구, 함연식, 전진희, 문형태, 배수영 작가가 함께 했다.

 

SHOWCASE를 축제의 향연으로 이끌어 준 뮤지션으로는 JAZE LIFE의 Danny Jung, 천재 기타리스트 이성은이 있으며 설치 미술가 배수영 작가의 깜짝 JAZZ공연도 감동과 함께 파티의 열기를 뜨겁게 연출했다.

 

앞으로 MNB글로벌은 한국을 대표하는 다이아몬드 NFT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며, 그에 걸맞는 콘텐츠로 새로운 캐릭터 개발, 신진작가 발굴 양성, 세계가 주목 할 K-DESIGN 아트 등을 공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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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60조 오송금, '삼성증권 데자뷔'... 금융시장 내부통제는 유명무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2026년 2월 6일 오후 7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금융 역사에 길이 남을 초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랜덤박스 이벤트 과정에서 약 695명의 이용자에게 1인당 2000개씩, 총 60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됐다. 사고 원인은 황당하기 그지없다. 이벤트 당첨금으로 현금 2000원을 지급하려던 과정에서 단위 입력 실수가 발생해, 당첨자 계좌에 '2000 BTC'가 입금되는 형태로 이어졌다. 단위 하나를 잘못 입력한 것이 60조원짜리 재앙으로 번진 것이다. 보유 포인트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695명이었으며, 빗썸은 그 중 랜덤박스를 오픈한 249명에게 총 62만 원을 주려다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지급하고 말았다. 1인당 평균 2490개, 당시 비트코인 시세 9800만원 기준으로 환산하면 1인당 244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8년 전 삼성증권, 그리고 오늘의 빗썸 이 사태는 8년 전 삼성증권의 '유령주식 사태'와 구조가 비슷하다. 2018년 4월 6일, 삼성증권이 직원 보유 우리사주에 대한 배당 과정에서 배당금 대신 배당금에 해당하는 단위의 주식을 주면서 일어난 사태가 재현된 것이다. 당시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