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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NFT 아비투스(Habitus) 골프 이벤트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최근 골프 스포츠에서 주목받는 프로젝트 팀이 있다. 최근 다양한 TV와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는 골프 NFT는 과연 어떠한 것인지 골프장 회원권 보다 풍성한 혜택을 들고 나온 아비투스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주식회사 라운드파이브의 함태현 대표를 만나 보았다.

 

골프 라는 스포츠에 NFT가 왜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 함태현 대표는 “현재 골프 인구가 많이 늘었지만 비용 부담으로 MZ세대는 빠르게 테니스 같은 다른 스포츠로 이동하고 있다. 그만큼 골프는 배우기도 어렵고, 장비도 비싸고, 그린피를 포함한 모든 가격이 상승하여, 쉽게 즐기기는 어려운 스포츠이다.

 

 그래서 NFT 회원들에게 투어프로 레슨, 그리고 회사가 회원권을 확보하여 멤버들이 이용하게 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프로와 선수를 만나고 소통할 수 있고, 자체 골프 브랜드인 45G 골프 의류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협찬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가는 성장형 멤버쉽 프로젝트로서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도, 골프 선수도 함께 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NFT를 활용한 이유다.” 라고 말했다.

 

 그는 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협찬사들의 참여와 혜택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VIP 파티와 레슨 이벤트도 현재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비투스 정보는 아비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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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태풍 '신라쿠' 사이판 강타와 인도적 위기, 민관 합동 복구 체계와 정부의 긴급 대응 전략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최근 서태평양을 관통한 카테고리 4급 슈퍼태풍 '신라쿠(Sinlaku)'가 북마리아나 제도의 중심지 사이판을 정면으로 강타하면서 현지 주민과 한인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이번 태풍은 최대 풍속 시속 210km에 달하는 강풍과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여 주택 수백 채의 지붕이 완파되고 주요 간선 도로가 마비되는 등 2018년 '위투' 이후 최악의 자연재해로 기록되고 있다. 현재 사이판 전역의 전력망과 급수 시스템이 가동 중단되었으며, 현지 유일의 종합병원마저 침수 피해를 입어 응급 의료 체계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현지 주민들의 상황을 심층 분석한 결과, 주거 파괴와 더불어 생필품 부족이 심각한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사이판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소상공인들은 관광 비수기와 겹친 이번 재난으로 인해 경제적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 북마리아나 제도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협력하여 17개 이상의 긴급 대피소를 운영 중이나, 통신 타워 파괴로 인해 외곽 지역 주민들의 안부 확인이 지연되는 등 고립된 가구가 늘고 있다. (미국 연방재난관리법 Stafford Act) 이에 대한민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