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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2022 제6회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CTS기독교TV‘컨벤선홀’에서 성대히 마치었다.

곽선희 목사, ‘기독교 문화로 한국교회를 다시 세우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설교자로 나서서 문화 예술로서의 복음 증거의 중요성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022 제6회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CTS기독교TV‘컨벤선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사진1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

 

사진2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 모습

 

11월 25일(금)오후 3시, CTS TV 11층 컨벤션홀에서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김소엽 회장)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CTS TV 11층 컨벤션홀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에는 곽선희(소망교회 원로)목사를 비롯한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서희구목사의 색스폰연주와 신언교회 지휘자 이숙경권사의 반주)행사로 시작. 순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었다.

 

1부 예배.

사진3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에서 기도하는 이선구목사

 

1부 예배는,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대표)로 사회로 시작. 이선구(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목사가 단상에 나와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을 앞두고, 우리나라 부흥에 감사, 한국교회 부흥에 감사, 그 가운데 기독교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김소엽 회장을 위해 축복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이어 행사 참석자 전원이 ‘참 아름다워라’ 하나님께 감사찬양을 올렸다. 이날 부른 찬양은 하나님을 높이는 은혜로운 찬양으로 11층 컨펜선홀로 퍼지며, 행사 열기를 올려갔다.

 

 고은정(전국성우협회 이사장)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빌립보서(2장 12절-18절)성경봉독 후, 소망교회 곽선희 원로목사께서 강단에 나와 말씀을 전했다.

 

사진5 ▲. 설교자 곽선희목사(소망교회 원로목사)

 

설교자로 나선 곽선희 목사는 단상에 서자 바로 옛 기억을 되살리며, 미)프린스톤신학교에서 유학 시절의 축제의 한 장면을 소개하며, 프린스톤 신학교 학생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전했다. ”그들에게는 “프라이드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교만하지도 않은 프라이드...”

 

 사진6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설교자 - 곽선희 원로목사

 

“우리에게도 신앙적인 긍지와 자긍심이 필요하다. 돈, 명예, 권세, 사실 시간이 지나가면, 의미가 없다”라며, 곽선희 원로 목사는 “성도에게는 영적 프라이드가 필요합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스데반을 보십시오” “순교자에게는 자랑이 있습니다. 그에게는 순교자로서의 프라이드가 있었습니다ㆍ그리고  방향을 제시하며, “오늘 우리가 주님 앞에서 깊이 생각해야겠다. 기독교문화 행사 앞에, 기독교 문화를 통해 주님을 영화롭게 하도록” 전했다.

 

​ 사진7 ▲ 이선구목사. 곽선희 목사.  정애리 권사. 김소엽 회장. 정영숙권사. 김형배 목사.

 

사진8 ▲ 곽선희 목사. 최수종 장로. 김소엽 교수. 

 

곽선희(소망교회)원로목사의 설교 말씀 후,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의 찬양이 있었다.

사진9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찬양하는 임청화(백석대교수)

 

이날 부른 찬양은 이곳에 참석한 많은 분들에게 귀한 감동의 시간들이 되었다. 왜냐하면, ‘오늘을 위한 기도’ 이 곡은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소엽 교수가 작사했고, 국내 외 최고의 소프라노 백석대 임청화 교수가 찬양을 한 것이다. 이날 한마디로 감동이었고, 은혜의 시간이였다. 찬양 후 신성종 목사(전, 충현교회 담임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대한민국기독교예술 대상 시상식

 

2부는 이강철(한국시낭송전국연합회)회장과 아동문학가 김수영의 사회로 진행하였고 탈랜트 정영숙권사(사랑의 쌀 대표)가 시상식 전체를 놓고 드리는 기도가 있었다.

 

사진10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기도하는 정영숙 권사

 

정영숙 권사는 우리 민족이 복음을 받아 살게 하심에 감사. 우리 한국교회 성도들이 믿음은 가졌어도 기독교문화가 바로 세위지는 대한민국이 세워지게 하소서. 기독교문화가 세워지도록 사명감 갖고, 헌신하는 모든분들 되게 하옵소서" 기도 했다ㆍ 이번 행사로 인해 기독교 문화를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이번 제 6회 한민국기독교예술 대상 시상식을 갖게 되었다.

 

먼저, 대회장인 김형배 목사(서산교회 담임)의 “기독교 문화로 정착하는 것. 문화의 중요성과 기독교문화로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어감”을 대회사로 전했고, 시상식 개회선언 후,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작고 예술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고, 행사의 열기는 더해 갔다.

 

 사진11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인사말씀 - 김소엽회장 

 

인사 말씀과 내빈 소개 ㆍ그리고  김소엽(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격려사가 있었고,  이날 환영사로 감경철(CTS기독교TV)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그런데 뜻밖에 광림교회 김선도 감독의 임종 장례예배 참석 관계로, 감경철(CTS기독교TV)회장의 환영사를 황우중 전무가 대독 “CTS기독교TV를 지금부터 27년 전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대한민국에 순수 복음방송 CTS를 세워주심에 감사. 오늘의 기독교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함에 감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와 우리 CTS TV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독문화 예술 발전과확산을 위해 평생 동안 기독예술분야에서 헌신한 기독예술인들을 위로하며 그 업적을 치하 하고저 이렇게 6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가 주관하게 되었다며, 지금까지 함께한 분들께 감사한다”고 했다.

 

 

  ‘하나님 나라 문화로 세상 문화를 이끌어 아름답고 정의로운 사회구현’

 사진12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 모습

 

이번 행사를 CTS TV(감경철 회장)기독교 TV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김소엽회장)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은, 하나님의 직임을 맡은 청지기들이 한 분야에서, 평생 바쳐 예술로서, 복음과 사랑을 전한 훌륭한 예술인을 발굴해서 업적을 치하, 공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주는 상이다. 이로써, 기독 문화 창달과 발전을 꾀하여, 아름다운 사회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이바지함이 목적이다. 

 

축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김소엽회장(김소엽 대전대 석좌교수)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를 세워주시고, 기독문화를 창달하게 하고, 기독 문화를 발전시키는 일에,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를 써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6회 행사를 위해 준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김소엽 회장(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은 “지금까지 함께 행사를 진행하며, CTS 감경철회장과 계속해서한국기독교 문화전파와 발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문화사역을 적극 추진 협력해 왔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와 공동 주관을 하는 CTS 감경철 회장은, 행사 장소를 제공하면서 문화예술 분야의 지도자들이 기독교 문화선교에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를 한다. 오늘의 행사가 원만히 진행될 줄 믿는다며, 모든 시상후 내빈 오신 분들 한분 한분을 소개하기도 했다.

​ ​

사진13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격려사하는 고종욱 총재

 

격려사, 고종욱 명예박사(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회 총재) 가 나와서 진심어린 김소엽 회장(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의 기독교문화예술선교에 노고에 격려를 보냈고, 바쁘신 가운데도 매년 오셔서 격려의 말씀을 해주신 소망교회 곽선희 원로목사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이진호(천동문학회회장) 박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사진14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격려사하는 이진호 박사

 

이진호 박사는 1960년대 사마을 노래를 작사하는 등 한국문학에 큰문인으로 활동해 왔다. 이후 특별 찬양을 이숙경 권사의 거룩한성을 불렀다. 

 

 

사진15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이번 시상식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가 주관, 기독문화예술 최고 시상식이었다.

 

사진16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자 기념 사진

 

이날 시상식에서 김소엽 회장은 각 분야에 대상을 “특별공로대상/ 박성철. 미술부문/김재임. 문학부문 대상/이건숙. 서예부문 대상/양희숙. 출판예술부문 대상/최세균. 시 낭송부문 대상/장기숙. 음악예술부문 대상/김학림. 방송예술부문 대상/김정미. 사진예술부문 대상/곽경근” 등이 수상했다.

   

끝으로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행사가 마치기까지 수고한 분들을 김소엽 회장은 "숨은 봉사자로 총감독:이성용목사(한국뉴스신문대표/회장), 디렉터:김원시인(한국문인선교회부회장) 접수:박수자 장순복시인(국민일보신춘문예당선자), 상패전달 무대정리:강소이 시인. 신미옥 시인. 사무처:한성석실장. 기사작성 문학신문 심명구대기자. 사진.영상:최병헌장로. 의전행사:홍규화 차장. 안내:서비아목사. 장윤숙 시인. 행사정리:강순구 목사, 강주봉 목사. 후원으로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의 수고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성용 목사(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 대표회장/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는 지난 해와 올해도 변함없이, 총감독으로 언론(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과 함께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김소엽 회장의 모든 행사가 잘 되어지도록 총감독으로써, 후원자로써 스텝들과 함께 묵묵히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이 김소엽 회자을 비롯한 스텝들의 협력속에 원만히 마치도록 숨은 봉사자로 섬겼고 이번 행사가 원만히 마침에 감사드린다 했다. 

 사진17 ▲ 이성용목사(총감독/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김소엽(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박종구목사(사회자/월간목회 대표) 기념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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