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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TEPS 전문교육인 양성과정’ 내년 1월 개설

- 공교육 현직·예비 교원·영어강사 위한 과정
- 저명 학자 강의 및 TEPS 문제 출제 워크숍 예정
- 서울대 언어교육원장 명의 수료증 발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원장 이호영)이 내년 1월 단기 교육프로그램인 ‘TEPS 전문교육인 양성과정’을 개설한다고 8일 밝혔다. ‘TEPS 전문교육인 양성과정’은 현직·예비 초·중등 영어교사, 영어학원 강사들의 영어교육 및 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강의역량 신장을 돕기 위해 기획된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서울대 언어교육원장인 이호영 교수, 영어영문학과 권혁승, 송미정 교수, TEPS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용원 교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교육과 박동우 교수 등 저명한 학자들의 외국어 교육, 영어교육 및 평가에 대한 강의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TEPS 연구개발팀이 TEPS에 대한 소개와 타 시험과의 비교·분석을 진행하고, 출제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가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피드백을 받는 기회도 주어진다. 서울대 언어교육원 관계자는 "평소 영어시험 문제 출제에 관심 있는 현직·예비 교원들에게 매우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12월 30일까지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강의는 내년 1월 7일(토)과 14일(토)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이수 자격을 충족할 경우 서울대 언어교육원장 명의의 ‘TEPS 전문교육인 양성과정 수료증’이 발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 TEPS관리위원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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