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09.23 (목)

  • 구름조금동두천 23.9℃
  • 구름조금강릉 25.6℃
  • 구름많음서울 25.6℃
  • 구름많음대전 26.7℃
  • 구름많음대구 25.7℃
  • 구름조금울산 25.6℃
  • 구름많음광주 24.8℃
  • 맑음부산 26.8℃
  • 구름많음고창 24.6℃
  • 구름많음제주 27.0℃
  • 구름조금강화 25.0℃
  • 구름많음보은 22.4℃
  • 구름조금금산 25.0℃
  • 구름많음강진군 26.2℃
  • 구름많음경주시 26.6℃
  • 맑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사)아시아모델협회, “디지털 패션 첼린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트렌드 제시

URL복사

아시아 패션 허브도시 서울의 브랜드를 더욱 강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는 코로나바이러스, 종식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디지털 패션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패션쇼나 행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패션쇼를 보고 싶은 소비자들의 갈증과, 패션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디지털 영상과 사진으로 해결해나가고 있는 모델들의 패션 챌린지가 늘어나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로 색과 느낌의 대조를 이룬 모델들의 모습을 담다

이에 아시아모델협회(Asia Model Association)는, 만능엔터테이너를 꿈꾸는 모델들의 교육과정을 패션 챌린지 수업을 위해 한껏 준비된 아름다운 모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패션 챌린지 영상기획 및 촬영, 편집해 남녀노소 소통의 공간인 유튜브 , 인스타그램, SNS에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소비자들과 패션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금번에 소개하는 챌린지는 블랙 앤 화이트로 색과 느낌의 대조를 이룬 모델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시청자에게 흑백의 조화 안에서도 찬란하고 다양한 느낌을 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는 시대에 발맞춰 모델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해 육성 하고 있으며 패션 상권 활성화 등 패션산업 지원을 통해 아시아 패션 허브도시 서울의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정길종기자 gjcgung11119@naver.com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주시, 어린이 놀이터 “더 창의적이고 특색 있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덕진동 쇠똥구리공원과 효자동 효문·풍남어린이공원에 이어 송천동 솔내어린이공원과 인후동 북가재미어린이공원도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놀이터로 탈바꿈된다. 전주시는 총사업비 8억3700만 원을 투입해 ‘솔내어린이공원 놀이터환경개선사업’과 ‘북가재미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송천동2가 1274번지에 위치한 솔내어린이공원은 이달 말 △미끄럼틀 △바구니그네 △그물해먹 △트램펄린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 창의놀이터로 조성된다. 조성 과정에서 인근 신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워크숍에 참여해 직접 뛰놀 놀이터를 디자인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인후동1가 843-1번지에 소재한 북가재미어린이공원의 경우 올 연말까지 모험놀이대와 짚라인, 모래놀이장, 휴게·운동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인근 인후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놀이터 디자인 워크숍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시는 이들 놀이터 조성 과정에서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덕진공원에 총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