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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GHB, 매년 늘어나는 실종아동 찾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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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범 대표, "오랜 숙원 사업중 하나일 뿐"

 

(주)GHB(대표이사 고호범)가 실종 아동과 실종 장애인을 찾는 일에 적극 나서며 타인에 무관심한 요즘시대에 신선한 경종을 울리고 있어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하루 약 220여명, 년 간 약 8만 여명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매일 실종되는 사람의 숫자다. 이에 고호범 대표는 자신의 오랜 숙원인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로 실종 아동 및 장애인을 찾는 일에 나선 것.  

 

GHB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광고 플랫폼 회사다. 회사 시스템에 접속한 유저(소비자)가 광고를 시청하고 나면 그 보상으로 AD포인트를 주는 방식이다.

 

전 세계 23개국에 3만5천여 명의 유저를 확보한 지에치비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실종 장애인들의 사진을 앱을 통해 유저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실종자를 찾는다.


 

 

 

(주)GHB 고호범 대표이사는 “저와 지에이치비의 오랜 숙원 사업 중 하나가 실종자를 찾는 일”이라며 “소중한 가족을 잃어버린 분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좀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지에이치비가 함께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첫걸음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실종아동 전문기관과 연계한 미아 및 실종 장애인 찾기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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