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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이언주, 출판기념회 개최…"우측 깜박이 켜고 좌회전" 현정부 일갈

한국정치에 봄은 오는가?' 출간, 이언주의 새로운 정치 비전 공개
이언주, '우측 깜박이' 비유, 음주운전하고 있는게 아니냐? 현 정부에 일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여의도 소재 공유카페 어펜딕스에서 10일 오후, 제19대 및 20대 국회의원 출신 이언주 전 의원이 자신의 출간 도서 '한국정치에 봄은 오는가?(출판 비타베아타)'를 위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한국 정치에 봄은 오는가?'는 이언주 전 의원이 좌우 양당을 경험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정치 비전을 제시한 책이다. 특히 "우측 깜박이를 켜고 좌회전을 하는 형국"이라며 현 정부를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이언주 전 의원은 책에서 시대전환과 산업 전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상명하복의 신권위주의 극복, 민주보수 담론, 신경제발전론, 자주국방과 강한 나라, 남북한 경제공동체와 자율적 전략외교 등 다양한 주제에서 새로운 질서를 주장했다. 또한 그는 정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집단주의와 권위적인 행태에 관련하여 너무 불편하다.  이제 정치도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정치가 되어야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나는 누구 편이냐?"라는 질문에 "무엇이 옳은가?, 무엇이 바람직한가?"를 생각하라고 말하며 "가장 정의로운 길은 87년 체제 이후에도 아직 가지 못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은 국민의 편이며 제7공화국의 비전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이 전 의원의 "한국 정치에 봄은 오는가?"는 '검찰 정권, 망국적 진영병', '현 정권의 포퓰리즘과 좌회전', '세계화와 탈세계화', '반도국가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운명-전략 외교만이 살길' 등이 포함돼 있다.

 

이언주 전 의원은 "한국 정치에 활력과 변화를 가져오기를 기대하는 국민들과 소통하길 원한다"며 "이 책에는 분명 '민주주의를 다시 쌓을 답'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어떤선택을 하든 그냥 이언주가 가는 길은 정의로움을 잃지 않고 가는 새로운길을 갈것이니 당보다 이언주가 걷고자하는 그대로를 믿고 응원해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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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