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04.19 (월)

  • 맑음동두천 21.0℃
  • 맑음강릉 23.3℃
  • 맑음서울 17.6℃
  • 맑음대전 19.4℃
  • 맑음대구 21.5℃
  • 맑음울산 20.8℃
  • 맑음광주 19.2℃
  • 맑음부산 20.7℃
  • 맑음고창 18.0℃
  • 맑음제주 18.2℃
  • 맑음강화 14.3℃
  • 맑음보은 19.2℃
  • 맑음금산 19.5℃
  • 맑음강진군 18.9℃
  • 맑음경주시 21.9℃
  • 맑음거제 19.9℃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The K 호텔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백승렬, 축하 공연 가수로 참석

URL복사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객석 호응 이끌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이대희 기자 | 

2021년 3월 30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개최한 ‘프로젝트 쿠션 VIP 컨퍼런스’에서 축하 공연 가수로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행사중 진행된 탑클래스 뮤지컬 부문 이달의 인물로 시상을 받은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백승렬 배우는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 등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또한 백승렬 배우는 재생불량소년, 모든 순간이 너였다, 더캐슬, 너를 위한 글자, 기적소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MBC 캐스팅콜 오디션프로그램 우승, JTBC 팬텀싱어2 출연 경력까지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인 백승렬 배우는 이번 시상식에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Impossible Dream)’과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불러 좌중의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이 속해 있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뮤지컬 프로젝트 <CODE#1>를 기획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상지 대표를 비롯해 추정화 연출 겸 감독, 백승렬 배우 그리고 뮤지컬 인터뷰, 블루레인, 스모크, 루드윅  연출진&배우진이 직접 트레이닝하는 뮤지컬 프로젝트다. 

 

아울러 연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춤과 연기 그리고 보컬 트레이닝부터 데뷔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하여 신인배우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이에 대해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김상지 대표는 “신인배우를 최선을 다해 조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좋은 배우를 길러내고 더 좋은 곳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게 저희 프로젝트의 목적이자 배우들에게 따뜻한 둥지역할을 해주는 것이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의 설립취지”라며, “회사의 구성원 모두가 뮤지컬 연출진과 배우진으로 구성된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문화를 선도하는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파주교육지원청 청석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실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 4월 15일 청석초등학교 등굣길에 들어서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멈춰졌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실천합시다. 좋은 아침이에요.” 이날 청석초등학교에서는 최길숙 교장과 4학년 학급 자치회 임원들이 함께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를 실시했다. 일단 멈춤 구호를 들은 친구들은 정문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표지판에 써 있는 구호와 내용을 천천히 읽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캠페인 활동의 구호는 어린이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을 기억하기 쉬운 숫자에 맞추어 표현하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장지윤 학생은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등교하는 어린 동생들이 표지판을 잘 살펴보고 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고 했고, 캠페인 활동을 본 유시원 학생은 “구호대로 실천하면서 교통 규칙을 잘 지켜야겠다.”고 말했다.” 최길숙 교장은 “숫자와 접목해 기억하기 쉽게 잘 만들어진 표어가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과 기억에 남아 등굣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최고의 수칙이 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