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2 (목)

  • 구름많음강릉 7.5℃
  • 맑음서울 11.4℃
  • 맑음인천 10.0℃
  • 맑음수원 10.2℃
  • 연무청주 9.6℃
  • 연무대전 10.0℃
  • 구름많음대구 12.2℃
  • 연무전주 9.0℃
  • 울산 8.1℃
  • 맑음창원 13.0℃
  • 연무광주 10.8℃
  • 부산 12.4℃
  • 구름많음여수 10.7℃
  • 맑음제주 11.9℃
  • 맑음양평 10.8℃
  • 맑음천안 10.0℃
  • 맑음경주시 10.5℃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The K 호텔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백승렬, 축하 공연 가수로 참석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객석 호응 이끌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이대희 기자 | 

2021년 3월 30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개최한 ‘프로젝트 쿠션 VIP 컨퍼런스’에서 축하 공연 가수로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행사중 진행된 탑클래스 뮤지컬 부문 이달의 인물로 시상을 받은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백승렬 배우는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 등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또한 백승렬 배우는 재생불량소년, 모든 순간이 너였다, 더캐슬, 너를 위한 글자, 기적소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MBC 캐스팅콜 오디션프로그램 우승, JTBC 팬텀싱어2 출연 경력까지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인 백승렬 배우는 이번 시상식에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Impossible Dream)’과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불러 좌중의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이 속해 있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뮤지컬 프로젝트 <CODE#1>를 기획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상지 대표를 비롯해 추정화 연출 겸 감독, 백승렬 배우 그리고 뮤지컬 인터뷰, 블루레인, 스모크, 루드윅  연출진&배우진이 직접 트레이닝하는 뮤지컬 프로젝트다. 

 

아울러 연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춤과 연기 그리고 보컬 트레이닝부터 데뷔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하여 신인배우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이에 대해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김상지 대표는 “신인배우를 최선을 다해 조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좋은 배우를 길러내고 더 좋은 곳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게 저희 프로젝트의 목적이자 배우들에게 따뜻한 둥지역할을 해주는 것이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의 설립취지”라며, “회사의 구성원 모두가 뮤지컬 연출진과 배우진으로 구성된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문화를 선도하는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 성황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도서관·교육·출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출판문화산업을 선도해온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되어 ‘책의 도시’파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대 독서문화 확산 ▲학교·도서관·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 ▲출판 및 문화산업 존중과 지식·콘텐츠 선순환 기반 강화 ▲경청과 토론이 살아있는 시민사회 구현 ▲독서를 통한 미래 준비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이 발표됐다. 이어 진행된 대형 붓글씨 시연은 독서국가를 향한 파주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