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흐림동두천 3.5℃
  • 맑음강릉 6.5℃
  • 구름많음서울 4.9℃
  • 맑음인천 5.7℃
  • 구름많음수원 5.2℃
  • 흐림청주 7.1℃
  • 구름많음대전 6.9℃
  • 구름많음대구 5.6℃
  • 구름조금전주 7.3℃
  • 맑음울산 6.6℃
  • 흐림광주 8.4℃
  • 맑음부산 7.3℃
  • 맑음여수 7.6℃
  • 구름많음제주 10.5℃
  • 흐림천안 5.2℃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6.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IBK기업은행, 유로머니 주관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및 포용금융 은행상」 수상

IBK기업은행, 중기금융 분야 4관왕 달성으로 국제 무대에서 입지 강화
포용금융에서도 두각, 김성태 은행장의 가치금융 철학 국제적 인정
ESG 경영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 중소기업과 소외계층 지원 앞장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22일,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은행상’과 ‘대한민국 최우수 포용금융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업은행은 올해만 총 4개의 글로벌 금융전문지(글로벌파이낸스, 유로머니, 아시안뱅커, 아시아머니)로부터 중기금융 분야에서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되며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 중기금융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유로머니는 기업은행의 중기금융 부문 수상 이유로 ▲중소기업 위기극복 지원 노력, ▲IBK벤처투자 설립, IBK창공 확장 등 창업 및 혁신 기업 육성 노력, ▲IBK BOX 등 혁신적 디지털 서비스 제공, ▲중소기업 M&A 시장 조성 역할 수행,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무료 컨설팅 제공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을 위한 폭넓은 금융‧비금융 지원을 통해 국내 중기금융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결과이다.

 

또한, 기업은행은 포용금융 분야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유로머니는 포용금융 부문 수상 이유로 ▲외국인 근로자‧다문화 가족 대상 역량개발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IBK투게더, IBK드림윙즈 등 장애인 예술가 육성 지원, ▲IBK희망나래 등 사회적 약자의 실질적 자립 지원, ▲IBK예술로 등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을 통한 기업 시민 역할 수행,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한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지원(IBK치료비, 장학금 등)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김성태 은행장은 “유로머니로부터 중기금융과 포용금융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치금융 실현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바람직한 영향을 가져오고 글로벌 초일류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성태 은행장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중소기업 위기극복 지원과 창업 및 혁신 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족, 장애인 예술가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포용금융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기업은행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지원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의 이러한 노력은 ESG 경영의 모범이 되며, 국내 금융산업의 발전과 사회적 가치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성태 은행장의 가치금융 철학은 앞으로도 기업은행의 성장과 함께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