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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적 지주이자 민주화 운동 대부 송기인 신부' 김두관 후보 후원회장 맡는다

- 문정수 전 부산시장은 고문단 회장...경남 민주세력 결집 양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김두관 후원회의 후원회장을 송기인 신부가 맡을 예정이다.

 

송기인 신부는 부산과 경남 지역 민주화 운동의 산증인으로 1972년 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 참여해 반독재 투쟁과 민주화에 앞장섰다. 이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멘토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송기인 신부는 김두관 후보와도 오랜 인연을 맺고 있다. 김두관 후보는 지난해 21대 총선 당시 당의 요청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위치한 경남 양산을 출마를 결심했을 때도 송 신부를 찾아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또 문정수 초대 민선 부산시장이 김두관 후보의 고문단 회장을 맡기로 해 더욱 눈길을 끈다. 송기인 신부와 문정수 전 부산시장의 합류로 김두관 후보를 중심으로 한 부∙울∙경 민주 진영의 결집에도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후보자후원회 후원회장은 강형기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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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황제 고향 배조 대전: 국내외 중화민족 구성원 헌원황제를 함께 제향하다

정저우, 중국, 2026년 4월 21일 /PRNewswire/ -- 4월 19일, 음력 3월 초사흘, 병오년 황제 고리 배조 대전이 정저우 신정시 황제 고리에서 거행되었다.이번 대전은 "같은 뿌리•같은 조상•같은 근원, 평화•화목•조화"라는 주제를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온 약 5000명의 중화민족 구성원들이 행사장에 모여 중화민족의 인문 시조인 헌원황제를 함께 배알하고 국가의 번영과 세계 평화를 기원하였다. 병오년 황제 고향 배조 대전 현장 황제는 중화민족의 공동 조상으로 여겨지며, 약 5000년 전에 살았던 인물로서 중화 문명의 중요한 기틀을 닦은 인물 중 하나로 평가된다.매년 음력 3월 초사흘에 그의 고향에서 거행되는 배조 대전은 이미 전 세계 화인들이 뿌리를 찾고 조상을 기리며 문화적 정체성을 결집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대전은 총 아홉 가지 절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세 예포, 헌화, 정수 후 분향, 시조 공동 배알, 배문 봉독, 송가 제창, 악무 경배, 중화 기원, 천지인 화합의 순으로 진행되어 전통 예법과 현대적 문화 표현이 결합되었다. "송가 제창" 순서에서는 중국 본토,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