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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 주택화재 현장점검 … “주택화재보험 가입 등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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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탁 도의원, 인명피해 없으나 재산피해 상당해 … 선제적 조치 필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황의탁의원이 2일(화) 무주군 안성리 죽천리 주택화재 현장을 면밀히 점검한 뒤 재발방지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번에 황의탁 의원이 방문ㆍ점검한 현장은 금일 오전 8시경에 전기적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약 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 중이다.

 

다행히 주택의 소유자인 김OO씨가 부재 중이었고, 신고를 접수한 소방대원들이 신속히 출동해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황의탁 의원은 “화재 피해자 김OO씨가 화재보험에 미가입한 것으로 나타나 재산피해 일체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다”며, “유사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각종 주택화재보험의 가입을 안내하는 조치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재 낮은 기온과 건조한 기후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평소보다 높은 수준의 예방책이 필요하다.”며, “화재예방대책에는 완성이 없다는 마음으로 전북소방본부 등과 함께 개선방안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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