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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 씨알포럼, 김성주 국회의원 초청 강좌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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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의원, 전북의 현실 ‘7~80년대 농업으로 전략산업·주력산업·산업구조 고도화 부재’
- 지금의 한국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모든 면에서 강국의 위상 갖고 있어
- 전북지역 예비후보들 모여 ‘지방자치 관련 토론으로 도당차원 자리 마련 계획 있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2022년 지방 선거 예비 후보자들과 씨알포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9일 오후 3시 임실축협 3층 강당에서 김성주 국회의원 초청 강연 및 간담회가 씨알포럼 주최로 열렸다.

 

임실 씨알포럼 윤한종 회장은 인사말에서 “애향심을 갖고 살맛 나는 임실을 만들기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다짐한 임실 씨알포럼 회원들과 주민자치를 위해 함께 해 주신 군민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임실 씨알포럼이 주관하는 초청 강좌 및 간담회는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정권 재창출과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 군민과 함께 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 확립,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후보자들의 공약이행 약속, 임실 변화를 위한 시민사회 단체의 자세와 역할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김성주 도당 위원장은 강연에서 대한민국은 소프트웨어 강국, 하드웨어 강국으로 이미 모든 면에서 강국의 위상을 갖추고 있으며, 경제적 정치적으로도 민주국가로서 세계 모범국가이지만 현존하는 도시와 농촌의 불평등 격차 이로 인한 불균형은 기반 시설이 주요 도/시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며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차기 정부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성주 의원은 “전북은 7~80년대 농업과 전략산업의 부재, 주력산업의 부재, 산업구조 고도화 부재로 암울한 전북이 현실”이라며, “개혁과 비전을 세워 전북 단일 권역으로 충청 전남과 함께 연계하여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전북 철도망과 교통망 구상을 도당 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실 씨알포럼 설경열 사무국장은 지역의 주민자치는 참담한데 도당차원에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내년도 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도당은 공정하게 경선을 관리하는 입장이며 각 후보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경쟁할 수 있도록 도당이 주재하고 후보자가 참여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실을 힘들게 하는 원인은 당의 공천에 달려있다고 보는데 민심에 맞는 후보의 공천에 대한 대안을 묻는 질문에 김성주 도당 위원장은 “도당 위원이나 당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당원들이 선택하는 것”이라며, “도당은 지방 선거를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 속에서 유권자를 통해 좋은 후보자가 정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임실에서의 입지가 좋지 않다고 평가되는데 민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증거 아니냐는 질문에는 “정치는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정치적 목표는 정당의 집권이며,” “지역 시/도당의 역할은 지역에서 정당의 후보자가 당선되게 해 그 지역에서 집권하는 것”이라며,

 

“지역에 내려올수록 정당의 정체성과 소속감이 약해지고 지역성이 훨씬 더 강해지면서 당론과 정반대로 가는 지역 의원들도 있다”라며, “이것은 당이 먼저 반성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김성주 국회의원 초청 강연 및 간담회는 한시간 반만에 끝을 맺었다. 

 

씨알포럼 윤한종 회장은 임실군 주민자치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 내주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김성주 위원장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씨알포럼 설경열 사무국장은 임실군 현직 의원들의 간담회 전원 불참에 대하여 불편한 마음을 내비치며 개탄했다.

 

이날 초청 강연 간담회에서 참석자들 모두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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