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1.16 (일)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3.1℃
  • 연무대전 1.9℃
  • 맑음대구 5.2℃
  • 구름조금울산 5.1℃
  • 박무광주 3.5℃
  • 맑음부산 6.3℃
  • 흐림고창 2.2℃
  • 연무제주 8.5℃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1.1℃
  • 구름조금금산 1.0℃
  • 흐림강진군 5.2℃
  • 구름많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6.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송석준 의원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GTX-D 노선 공약에 이천시 포함 적극 환영 …

URL복사

윤 후보가 당선되어 GTX-D 노선 신설되면 이천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송석준 의원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GTX-D 노선 공약에 이천시 포함 적극 환영 …윤 후보가 당선되어 GTX-D 노선 신설되면 이천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송석준 의원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GTX-D 노선 공약에 이천시 포함 적극 환영 …윤 후보가 당선되어 GTX-D 노선 신설되면 이천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경기 이천시가 포함된 GTX-D 광역교통망 공약을 발표했다.

1월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이날 광역교통망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도권 남부의 동·서를 연결하는 GTX-D 노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가 추진하겠다고 밝힌 GTX-D 노선은 김포 (장기)에서 인천(원당,계양), 부천 (대장), 서울(가산디지털단지, 신림, 사당, 강남, 삼성), 하남(교산), 남양주(팔당역)을 잇는 구간을 본선으로 하고, 삼성역에서 분기하여 삼성역~서울(수서 )~성남(복정 )~성남(모란)~광주~이천~여주를 연결하는 구간을 지선으로 운영하게 된다.

 

윤 후보의 GTX-D 노선 공약 중 삼성에서 이천을 거쳐 여주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대해 수서~광주 구간은 신설하고, 광주~이천~여주 구간은 기존 경강선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윤 후보가 밝힌 GTX-D 노선 공약에 따르면 GTX-D 노선의 전체 사업비는 6 조 7,500 억원이며 이중 본선에 해당하는 구간은 6 조 3,000억, 지선에 해당하는 구간은 4,500 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추

정했다.

 

GTX-D 노선 열차의 운행간격은 출퇴근 시 등 붐비는 첨두시간에는 7.5분, 그 외 비첨 두시간에는 10분 간격 예정이며, 김포에서 여주까지 75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GTX-D 노선의 운행횟수는 기본

구간에 해당하는 김포 ~남양주는 120 회 /일 , 지선구간에 해당하는 삼성 ~이천 ~여주구간은 40 회 /일로 예상된다.

 

한편, 송석준 의원은 GTX-D 노선의 이천시 유치를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에 요청해왔고 , GTX-D 노선 이천시 유치를 위한 국회토론회, GTX-D 노선 이천시 유치를 위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과의 간담회, GTX-D 노선 이천시 유치를 위한 지자체와 GTX 유치공동추진위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송석준 의원은“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GTX-D 노선 신설, 광역교통망 공약에 이천시가 포함된 것을 열렬히 환영한다.”며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이천시가 포함된 GTX-D 노선이 신설되면 자연보전권역 등 각종 규제로 묶여 낙후되고 지체된 이천시뿐 만 아니라 경기 동남부권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심의보 충북교육감 후보, '교실을 정치화 하는 정당법 개정에 개탄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가 지난 1월11일 본회의에서 정당법 개정안을 가결함에 따라 만 16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정당의 발기인 및 당원이 될 수 있다. 거리에서 행해지던 정당의 당원 모집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안에서 가능해진 것이다.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은 현재 대통령선거로 진영이 갈라져 대립하고 있다. 이런 대립이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것을 상상해 보라. 학생들끼리 정당 가입을 권유하거나 후보를 지지하는 정치활동을 할 때 발생할 갈등과 혼란이 예상되지 않는가? 투표권도 없는 만 16세 고등학생에게 정당 가입을 허용 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교사가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학생들의 극단적인 정치적 갈등에 함부로 개입할 수도 없다는 법률적 한계가 있다. 한마디로 학교 현장은 선거 때만 되면 학교 밖 정쟁이 옮겨와서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법 개정이‘전교조의 정치활동 합법화를 위한 수순’이라고 주장하며‘학생들을 이념의 각축장으로 내몰고, 선전과 선동을 위한 미래 홍위병을 양산하는 전초 작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학습권은 기본적인 인권이다. 학교에서 누려야 할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