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9.25 (일)

  • 맑음동두천 23.3℃
  • 구름많음강릉 24.9℃
  • 구름조금서울 25.0℃
  • 흐림대전 24.1℃
  • 흐림대구 22.0℃
  • 흐림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24.0℃
  • 흐림부산 21.7℃
  • 구름많음고창 24.2℃
  • 제주 23.7℃
  • 구름조금강화 23.2℃
  • 구름많음보은 22.6℃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1.9℃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 <3> 대한민국 남서쪽에 있는 거대한 관광자원 섬 ‘제주도 - 마라도’

JMS STORY 정명석 작가의 여행지 탐방 ‘제주도, 마라도’를 가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 

잠시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그대를 위해 JMS STORY 정명석 작가의 여행지

탐방 연재 세 번째 편을 시작한다.

 

세 번째 여행지는 제주도에서 남쪽으로 약 11km정도 떨어져 있는 섬 마라도이다.

 

 

마라도는 면적 0.3㎢, 해안선길이 4.2㎞, 최고점 39m이다.

이렇게 작은 섬에도 인구 약 90명이 살고 있다.

 

섬이 작아 한바퀴를 다 도는데는 1-2시간이면 충분하며 섬 전체가 가파르지도 않아 남녀노소 부담없이 거닐 수 있다.

 

마라도는 원래 가파리(제주도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리)에 속하였으나, 1981년 4월 1일 마라리로 분리되었으며 대한민국의 극남에 위치한 섬이기 때문에 연평균 기온 및 최한월 평균기온이 가장 높다.

 

사실 역사적으로 마라도는 별반 가치는 없는 섬이었다.

그 이유는 면적이 0.3㎢ 정도밖에 안되는 작은 섬인 데다가 위치도 육지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변방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가치가 없는 섬라고 하지만 JMS STORY 정명석작가는 쉽게 볼 수 없는 탁트인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이기에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라며 이야기 했다.

 

 

그러나 마라도가 처음부터 탁트인 섬이 아니었다.

역사에서 마라도가 처음 등장한 건 1883년, 모슬포에 거주하던 일부 농민들이 제주 목사의 허락하에 마라도 화전농지를 시작하였는데 이주민 중 한명이 달밤에 퉁소를 불다가 뱀들이 몰려들자 불을 질러 숲을 모두 태워버렸다.

 

이러한 사연으로 원래는 숲이 울창한 곳이었는데 지금의 탁 트인 섬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마라도 및 주변일대 2000년에 천연기념물 제423호 마라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 대한민국 남서쪽에 있는 거대한 관광자원 섬 제주도 - 마라도 편을 마치며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난다.

 

글쓴이 : JMS STORY 정명석 작가 / 사진 : 정명석 작가 제공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